경전철 발곡역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8/08 [11:11]

경전철 발곡역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김은해 | 입력 : 2019/08/08 [11:11]
▲ 경전철 발곡역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경전철 발곡역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최석문) 복지지원과는 8월 6일 유동인구가 많은 경전철 발곡역에서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비수급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했다.

 

그동안 신곡권역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털어놓고, 제도권 내 복지급여 및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의 혜택을 제공받았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신곡치매안심센터 직원들과 함께 사회보장급여 신청기준과 간단한 복지관련 상담을 진행했으며, 우리나라의 치매인구 증가로 인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가중으로 어려움에 처한 도움의 손길을 주는 치매안심센터의 사업 홍보 리플릿을 함께 나누어 주었다. 

 

김학숙 복지지원과장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 및 신청 절차에 대한 어려움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이 아직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복지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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