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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과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시상식 수상자 기념촬영(사진=한국기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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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과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전 서울대 총장)가 대회장을 맡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조직위원회,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조직위원회,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공동 주최하며, 백종현 의원실과 자랑스런 한국인 월간책자(발행인 강영한), 한국기자연합회 연합취재본부(취재본부장 임새벽)가 주관한다. 또한 ㈜맘사랑, 대한민국 국회, 뉴민주신문, 원뉴스, 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미국 샌프란시스코 최고경영자 과정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후원에 나선다.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사회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인물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의 영예를 안긴다. 특히 올해는 제18회 전국환경문화대전과 공동 개최돼, 대회에서 입상한 기관장상도 함께 시상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개인의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공익적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며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한편, 세계적 브랜드의 성취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와 혁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