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환경운동연합 양주시지회, 송년회·경기북부 명예회장 취임식 성황한 해 활동 돌아보며 2026년 생활 속 환경실천 다짐
사단법인 대자연환경운동연합 양주시지회가 지난 13일 ‘2025년 송년회 및 경기북부 명예회장 취임식’을 열고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한편, 지역 환경운동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차상록 대자연환경운동연합 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선호·조규춘 총괄본부장, 이영주 경기도의원, 박재곤 양주시호남향우회 연합회장, 윤회일 환경정화운동본부 중앙회장, 신범선 양주시강원도민회장, 유용덕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경기북부 회장과 한재훈 사무국장 등 각계 인사와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오프닝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환경보호 홍보영상 시청, 2026년 행사계획 공유 등이 차례로 진행되며 앞으로의 환경 실천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와 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김향미 양주재가복지센터장이 대자연환경운동연합 양주시지회장으로 새롭게 임명됐으며, 윤종영 경기도의원은 대자연환경운동연합 중앙회 경기북부명예연합회장으로 임명돼 경기북부 환경운동을 아우르는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됐다.
또한 양주·동두천·포천·연천 등 경기북부 권역을 아우르는 명예지회장 취임식과 공로자 시상, 결의문 낭독이 이어지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축하공연과 연극, 댄스 무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더해져 송년행사의 의미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양주시지회는 “올해의 활동을 발판 삼아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 교육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함께해 주신 내외빈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행사는 폐회식과 식사를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한 해를 뜻깊게 정리했다. <저작권자 ⓒ 뉴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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