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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43대 서울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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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 여러분, 그리고 80만 동문 선배 여러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틈틈이 책을 펼치던 그 고단함과, 마침내 이루어낸 졸업장의 무게를 말입니다.
그 끈기와 집념은 우리 방송대인만이 공유하는 하면 된다는 정신의 뿌리입니다.
지금 여기, 우리와 같은 길을 걸어온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송영길 동문입니다. 그는 인천시장, 5선 국회의원 그리고 당 대표를 역임하면서 늘 낮은 자세로 배우기를 멈추지 않았던 우리 시대의 진정한 공부하는 정치인입니다.
왜 다시 송영길인가?
계양은 대한민국 경제의 관문이자, 변화의 중심지입니다. 이 지역에는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인 추진력을 모두 갖춘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합니다.
송영길 동문은 계양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지난 세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검증된 리더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기회를 만듭시다.!
우리는 특정 정파를 넘어, 우리 동문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합니다.
고난 속에서 꽃을 피운 방송대 정신이 중앙 정치의 중심에서 당당히 승리할 때, 우리 80만 동문의 위상 또한 드높아질 것입니다.
1만 명의 서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고 인천 계양의 미래를 밝히겠다는 우리 동문의 뜨거운 함성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서명 한 줄이 송영길 동문에게는 천군만마가 되고, 우리 한국방송통신대 가족에게는 자부심의 근거가 될 것입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우리가 밀어주고, 우리가 이끌어 갑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43대 서울총학생회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 부대변인 및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배움과 성장위원회 위원장
이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