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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성매매 추정 동영상 파문
동영상을 촬영한 사람이 거액요구 의혹.파문촬영한 여성은 조선족?
 
양승관 기자

▲ 동영상에 찍힌 삼성 이건희 회장이 쇼파에 앉아있는 모습(좌)                             [사진=뉴스타파영상캡쳐]
 ▲동영상에 찍힌 성매매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진(우)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 양승관 기자] 21일 뉴스타파가 보도한 삼성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영상 관련하여 '이건희'키워드가 실시간 포털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분 분량의 뉴스타파 보도영상에 의하면 비교적 자세하게 성매매 의혹에 대하여 취재 한 것으로 많은 고심과 검증을 거쳐 방송한 것으로 보인다.

보도 내용에는 지난 2011년 12월부터 2013년 6월까지 5차례에 걸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과 논현동 빌라에서 촬영됐다는 성매매 동영상을 입수하여 일부만 공개 한 것으로 보인다.

젊은 여성에게 직접 돈을 건네주는 영상도 담겨 있으며 "네가 오늘 수고했어. 네 키스 때문에 오늘 XX 했어"라는 다소 민망한 대화 내용과 관리를 하는 여성으로부터 주의를 받는 음성도 담겨 있다. 여성들은 성매매 댓가로 500만원씩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동영상을 촬영한 인물로 보이는 인천여성의 통화내용을 들어보면 말투가 중국동포의 사투리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중국 조선족일 가능성이 있으며 문제의 동영상은 삼성측으로 부터 돈을 요구할 목적으로 기획 적으로 촬영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동영상 촬영을 주도는 선모씨와 이모씨로 추정되며 삼성측과 돈을 요구 한 정황은 있으나 실제로 돈을 주었는지는 확인이 안되는 상황이다.

이들은 2014년 마약전과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고 풀려나 이름을 개명하였으며 가족들도 연락이 안되고 있다고 한다.


▲ 성매매 장소로 추정되는 이건희 회장 삼성동 자택                                                                 © 뉴민주신문


기사입력: 2016/07/22 [02:55]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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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건희성매매,이건희,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성매매 추정 동영상 파문 양승관 기자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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