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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태극기 집회 역대 최다인파 모여
억지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애국시민들이 전국에서 들고 일어나다
 
이현재 기자

▲전국에서 태극기 집회 참석한 애국시민들이 탄핵 반대를 외치며 구름같이 모여든 현장      © 뉴민주신문

지난 2월25일(토) 오후2시부터 선동,억지 탄핵을 반대하는 제14차 태극기 집회가 대한문 앞, 서울시청 광장,숭례문,남대문을 거쳐 서울역앞까지 전국에서 몰려온 350만(주최측 추산)인파로 가득찼다.

역대 집회 최대관중 참가인원 기록을  매번 갈아치우면서 이번에도 전국에서 엄청난 애국국민들이 참가하면서 대한문앞, 시청광장,광화문도로와 시청광장에서 남대문을 넘어 서울역앞 도로까지  꽉 메운 국민들이 손에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태극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었다.

이날 태극기 집회는 국회에서 억울하게 탄핵소추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편파적인 방송을 일삼는 언론,종편방송 해체' 국회의 앞잡이 노릇을하고 있는 '특검 구속' 졸속한 탄핵 소추안을 가결시킨 '국회 해산'등을 외치면서 집회를 이어갔다. 또한 오는 3월1일(수) 오후2시에 광화문광장에서 역대 최대인파가 모일  태극기 집회가 열릴예정이다.추최측인 탄기국은 이날 전국적으로  애국국민들이 500만명이 모일것이라고 전했다.
▲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애국시민들이 거리행진에 나서고 있는 모습                                       © 뉴민주신문

집회 한참가자는 "갈수록 태극기 집회에 참가하는 애국시민들이 불어나는것은 그동안 언론,방송만 보고,듣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당연시 생각했는데 유투브,SNS를 통해 진실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국회,언론,정치검찰,특검등이 한 통속이 되어 선동,억지 태통령 탄핵을 추진하여 국가를 찬탈하려는 불순한 음모가 들어나면서 성난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밖으로 뛰아 나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태극기 집회에 연고대 애국동지회,해병전우회,해병 예비역 장교 구국동지회,갑종사관예비역장교 애국역 장교단,파독광부,간호사출신등 수많은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난 23일(목)육사,공사,해사,3사관학교,ROTC장교,국군간호사관학교 장교출신 예비역 구국 동지회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우국충정의 결심을 낭독하고 헌법재판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태극기 집회는 2월26일에도 충주와 대구에서도 집회를 계속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7/02/26 [16:1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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