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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태극기 집회 500만명 참가
세계 집회 사상 최대인파가 모여 새로운 기록 세워
 
이현재 기자

▲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일부 참가자들이 거리 행진을 하고 있는 모습                        © 뉴민주신문

제98주년 3.1절을 맞이하여 오전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500여명의 목사들과 수천명의 기독교신자들,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수많은 애국시민들이 손에손에 태극기를 들고 모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자며 3.1절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한기총 중경대표 회장인 이용규 목사는 한교련과 한기총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사회통합을 이루자고 역설했다.

오후2시부터는 서울 시청광장,대한문 앞,광화문 앞,서울역등에 전국에서 상경한 애국시민 500만명 이상이 세종로 사거리,종로 거리, 서울시청 광장, 종각, 서울역 앞, 남대문 거리, 동대문 거리, 세종문화회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제15차 태극기집회'가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이 탄생한후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인 경우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참가자들은 전했다.
▲     © 뉴민주신문

이날 행사에는 각기 다른 무대를 만들어 많은 민주인사들과 애국시민단체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 하여 정권찬탈에 눈이멀어 억지 탄핵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국회 해산', 편파 왜곡 뉴스로 국민의 눈을가리고 귀를막고 가짜 뉴스만을 생산하여 보도하는 언론,방송 철폐' 야당에서 추천하여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수사를 진행한 '특검 구속 및 박영수 처단'을 주장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각하' '탄핵 기각'을 주장했다.

행사중 참가인원 일부는 다섯 행진 코스로 나누어 청와대 앞 200m앞까지 거리행진을 벌였으며 청와대를 향해 '박근혜 대통령님 보고싶슴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힘내세요'라는 큰소리로  함성을 질렀다.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처음으로 청와대 앞까지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태극기집회에 참석한 애국시민들이 거리를 꽉 메워서 도로끝이 보이지 않았다                      © 뉴민주신문

이날 행사 연사로 나온 김평우 변호사는 "대통령 탄핵은 엉터리 사기극이며 탄핵을 당할사람은 음모와 선동으로 대통령 탄핵소추한 국회이다"라고 주장하자 광장과 도로를 꽉 메운 애국시민들은 박수치며 '국회 해산'을 외치고 환호하며 열광하였다.

태극기 집회 한 참석자는 "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고영태 일당이 최순실을 엮고  재단을 찾이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하고 진행한 사건으로 비박계 의원일부와 야당의원들이 공모한 사건이며 JTBC손석희에게 제보하여 손석희는 태블릿PC를 조작하여 보도하고 국민을 선동했으며 대통령병에 걸린 문재인.박원순,이재명,안철수등과 야당이 민노총,전교조등을 동원 광화문 광장에 불순세력을 동원하여 촛불민심이 국민의 민심인양 오도하며 매일 언론,방송을 동원하여 촛불집회를 보도하고 개념없는 패널들을 동원하여 신상털이 마녀사냥을 하였다"주장했다.
▲ 서울 마포에거주하는  애국시민들도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 뉴민주신문

"이런 분위기속에서 반역자들이 주장하는 거짓 촛불민심의 두려움에 떤 국회의원들이 정신없이 대통령 탄핵소추를 통과시키고 야당 주도로 특검을 설치하여 대통령 탄핵에 필요한 억지 죄를 만들려고 했던 아주 비열하고 더러운 내란음모 미수사건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을 한것이 몇 가지 있으나 탄핵을 당할만큼 큰 잘못이 없다는 것이며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가 경제를 파탄시키고 안보를 위태롭게 만들고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대통령 병에 걸려 오직 개인의 명예와 영달을 위해 국가와 국민의 기본권 및 생명권,재산권 그리고 주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반성하지도 않으며 정권탈취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국민을 팔며 설치고 있는 현 실정에 너무 분통이 터져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태극기 집회에는 나라를 걱정하는 전국 팔도,각지,해외에서도 많은 애국시민들이 참석했다.  이제 대통령 탄핵은 헌법재판소의 판결만 남아있는 상황이다.3월13일 좌우로 판결이 내려질 예상이며 헌재의 재판관들이 법과 양심에 따라 국가와 민족을 위해 어떠한 판단으로 판결을 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기사입력: 2017/03/02 [19:03]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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