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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 선정
 
이현재 기자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 선정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1일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로부터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 의장은 2016년 7월부터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며, 세대·계층·직능단체 등과의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군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따뜻하고 행복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에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사회적 약자 존중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저변확대를 위해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군민의 소리를 열린 마음으로 듣기 위해 의장실의 문턱을 낮춰 언론인, 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매월 1일 명예의장으로 위촉해 하루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며 의정에 참여케 하는 ‘1일 명예의장‘제도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무안군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와 가족구성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무안군 건강가정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등을 제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동진 위장은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목소리를 듣고, 무안군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행복한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는 1984년부터 현재까지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국에서 칭찬주인공을 추천받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9/12 [16:0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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