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1.11.21 14:04 (서기 2018)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지자체뉴스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자체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동청소년 난독증 지원시스템 구축 위한 토론회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와 사단법인 우리다솜이 공동주최했다
 
이현재 기자

    제2교육위 난독증 토론회 개최

[뉴민주신문]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와 사단법인 우리다솜이 공동주최한 "경기도 아동·청소년 난독증 지원시스템의 체계적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9일 경기도 대회의실에서 난독증에 관심있는 많은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 내 난독증 학생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4년 경기도 의회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난독증 지원을 위해 ‘경기도 난독증 등 학업중단 아동청소년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조례는 난독증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어서 학교 내의 난독증 학생에 대한 지원을 다루기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날 토론회에는 발제자로 권오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이 토론자로 강창욱 교수, 김은희 소장, 송선희 교수, 이대식 교수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강창욱 교수는 “난독증 아이들이 교육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된다” 며 국가의 책무성을 강조하였으며, 김은희 소장은 “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유관종사자에게 난독증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어 송선희 교수는 “난독증 거점센터 건립을 통해 난독증 중재 프로그램의 성과 확산과 더불어 종합적인 관리를 해 나갈 것” 제안했으며, 이대식 교수는 “난독증 학생 지원이 성공하려면 성실하게 난독증 관련 전문성을 쌓고 적용하려는 사람이나 기관을 꾸준히 지원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조광희 위원장은 “아인슈타인 등 세계의 뛰어난 위인들이 난독증으로 학창시절을 어렵게 보냈으며 지금도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난독증으로 신음하고 있다.” 면서 이들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절실하다” 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10/30 [11:59]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