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1.11.21 15:03 (서기 2018)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사회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권위원회 민원 이유 1위는 ‘인간의 존엄성 침해’
신체의 자유 2위...차별은 장애, 성희롱, 사회적 신분 순 많아
 
이현재 기자

    최근 5년간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처리현황

[뉴민주신문] 국가인권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의 존엄성 침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인권위원회에서 상담과 민원, 진정이 가장 많은 분야는 인간의 존엄성 침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침해 총 상담건수 6만7014건 중 인간의 존엄성은 2만5297건으로 37.7%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서는 ,신체의 자유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통신의 자유 순이었다.

차별로 인한 상담건수는 총 1만3564건 중으로 이중 장애가 4815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서는 ,성희롱 ,사회적 신분 ,나이 ,성별 순으로 많았다.

또 지난 5년간 접수된 진정건수는 총 5만1825건으로 이중 침해가 4만32건으로 77.2%를 차지했고, 차별은 1만1659건으로 22.5%를 차지했다.

인권의 존엄성 침해 사례로는 폭언욕설, 폭행 가혹행위, 처우관계 등이 있었으며, 신체의 자유 침해로는 불법·강제 수용, 폭행 가혹행위, 퇴원요청 등이 있었다.

인권침해 진정이 가장 많이 접수된 기관은 다수인보호시설 이었으며, 그 뒤를 이어 ,구금시설 ,경찰 ,지방자치단체) 순이었다.

차별로 인한 진정 이유는 상담과 마찬가지로 장애가 6072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성희롱 ,사회적신분 ,나이 ,성별 ,성적지향 순이었다.

김삼화 의원은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는 인간의 존엄성은 우리나라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라며 “건강과 성별, 사회적 신분, 나이, 종교 등과 상관없이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11/07 [10:0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