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1.11.21 15:03 (서기 2018)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정치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차 한-엘살바도르 정책협의회 개최 결과
양국관계 발전 및 협력증진 방안 협의
 
손미선 기자

    제3차 한-엘살바도르 정책협의회 개최 결과

[뉴민주신문] 외교부는 지난 6일 오전 산살바도르에서 "제3차 한-엘살바도르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발전, 한-중미 FTA 등을 통한 경제협력 확대, 인프라·개발협력,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국가 공동체·중미통합체제 등 지역협력체를 통한 협력 방안,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 측에서는 조영준 외교부 중남미국장이, 엘살바도르 측에서는 "호르헤 아란다 " 외교부 대외정책총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1962년 수교 이래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양국이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온 것을 평가하고, 고위인사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우호협력 관계를 계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최근 양국 간 교역 현황을 평가하고, 올해 2월 정식 서명된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발효 등을 통해 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아란다 총국장은 공항·항만 등 분야에서 협력 증진을 희망했고, 조영준 국장은 엘살바도르 정부가 추진 중인 각종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양측은 양국 간 개발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국가 공동체, 중미통합체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포럼 등 지역협력체를 통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조영준 국장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엘살바도르 정부가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아란다 총국장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015년 제2차 정책협의회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정책협의회는 양국관계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증진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기사입력: 2018/11/07 [14:42]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