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1.12.14 23:04 (서기 2018)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지자체뉴스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자체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 시·도의회 최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조각가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소녀상 건립과 확대를 위한 업무협력
 
손미선 기자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업무협약

[뉴민주신문]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단’은 7일 의회 제1간담회장에서 조각가 김서경, 김운성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녀상 건립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서경, 김운성 작가는 중앙대 조소과를 졸업한 부부 작가로 2011년 일본대사관 앞 첫 번째 소녀상을 설치하고, 전국과 외국에 소녀상 설치에 힘쓰고 있다.

이날 협약은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단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인권문제 해결 노력을 다짐하기 위한 상징으로 시·도의회 최초의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김서경, 김운성 작가와 함께 노력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올바른 역사인식의 정립, , 소녀상 건립 기금모급을 위한 캠페인 활성화, , 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후의 소녀상 관리방안 등에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송한준 의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면서 “소녀상 건립으로 피해자분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길 바라며 경기도의회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인권 회복을 위한 소녀상 건립에 경기도의회가 동참해 기쁘며, 이번 계기로 소녀상 건립 운동을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녀상 건립추진단장 김봉균 의원도 앞으로 소녀상이 평화를 바라는 미래지향적 상징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화의 소녀상은 오는 12월 14일 경기도의회에 설치되어 제막식을 치를 예정이며, 건립을 위해 경기도의원 125명이 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협약식에는 송한준 의장,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김봉균 건립추진단장, 민경선 정책위원장, 유광혁 의원, 김우석 의원, 유영호 의원, 신정현 의원, 이혜원 의원, 오지혜 의원과 평화비경기연대 진승일 집행위원장, 수원평화나비 김향미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11/07 [15:16]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