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08.23 11:02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정치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보스 포럼 참석 계기 한-이라크 외교장관회담 개최
 
이연주 기자
    한-이라크 외교장관회담 모습


[뉴민주신문] 세계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중인 강경화 외교장관은 지난 24일 오후 5시 45분부터 6시 15분 간 "모함메드 알리 알 하킴" 이라크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최근 양국 관계 실질협력 증진 한반도 등 지역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은 작년 10월 이라크 신정부 출범과 함께 알 하킴 외교장관의 부임을 축하하고,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는 한-이라크 양국 관계가 다음주로 예정된 우리 대통령 특사의 이라크 방문 등을 통해 더욱 확대·발전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알 하킴 외교장관은 대통령 특사의 이라크 방문을 환영하고, 올해 수교 30주년을 기점으로 그간 꾸준히 지속 발전해온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강 장관은 우리 기업들이 이라크 내 인프라·플랜트 건설 사업에 활발히 참여해 오면서 이라크의 경제 발전에 동참해왔음을 강조하고, 신정부 출범 이후 정세가 안정화됨에 따라 본격화되고 있는 이라크 재건시장에 더 많은 우리 기업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라크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알 하킴 외교장관은 그 동안 우리 기업이 주택 건설 등 이라크 재건 및 경제 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신정부가 첨단기술, 교육, 보건 등에 역점을 두고 있는 만큼, 동 분야에서 선진 역량을 보유한 한국과의 교류 및 협력을 증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알 하킴 외교장관은 2017년 12월 이라크가 이슬람국가 격퇴에 성공했다고 선언한 이후 자국내 정세가 안정화 되고 있다면서, 이라크의 재건 및 안정화 관련 우리측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강 장관은 이라크가 빠른 시일 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해 나간다는 차원에서 인도적 지원 등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강 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이라크측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으며, 알 하킴 외교장관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주도적 노력을 평가하면서 향후 계속해서 지지를 보내겠다고 했다.


기사입력: 2019/01/27 [15:53]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