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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해외 첫 수료식 개최 ‘314명 배출’
 
손미선 기자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의 올해 첫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 2019.2.17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17일(현지시간) 314명의 수료생이 수료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2.17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은 지난 17(현지시간) 호주에서 올해 첫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호주에서 연 첫 수료식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6개월 교육과정을 마친 314명의 교육생을 정식 배출했다. 해외에서 수료식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 한다예수님과 순교자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앙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됐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성경공부로 새 삶을 살게 됐다는 한 수료생의 사례도 소개됐다.

 

에밀린(22)씨는 수료생 대표 소감문에서 어릴 적부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 총회장,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자리했다.


기사입력: 2019/02/20 [00:0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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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호주에서도 계시말씀이! 대박!! 19/02/24 [20:46]
와.. 한국을 넘어서 호주에서도 활발한 말씀선포 대단합니당 수정 삭제
수상소감을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서치연 19/02/25 [20:28]
말씀이 고통스런 삶속에 최고의 진통제였다는 말이 너무 감동이네요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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