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06.27 18:02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사회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3기 개발계획 발표 고양시장 자족도시로 만들겠다.
 
김은해
▲     © 뉴민주신문 김은해 기자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국토교통부가 고양시 창릉동 3기 개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고양시 이재준 시장은 7일 오후 2시 고양시청 2층 평화누리실에서 기자 브리핑을 했다.

 

브리핑에서 이 시장은  창릉동, 용두동, 화전동 일원 346만평 38,327세대를 한국토지공사와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고양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자족도시로조성하고, 100만평의 공원 및 녹지를 조성 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새로운 신도시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이주택지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를 발표해 달라 신청사의 부지가 선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청에 역이 생길 것이라는 말에 또 다른 부동산투기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이 시장은 유동적이기 때문에 고양시가 신청사를 정해진 후 구체적으로 역사는 추가적으로 늘어 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의 참여지분 5%에 대해 고양시가 자력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 더 팽배한 것으로 진행됐다. 

이에 이 시장은 “고양시가 배워 나가는 것이 맞다 고 생각한다. 테크노밸리라는 사업의 40%의 지분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좋은 기회로 생각 한다” 면서 “교통은 철도로 해결할 수 있는 직통 철도가 생기므로 제일 관건인 교통난 해소의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LH의 약속불이행 으로 과거에도 원주민 피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주대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LH의 약속불이행이 없도록 협약서에 담아서 서로 상생으로 자족시설을 만들어 가겠다.

또한 사업부지에 3만평의 공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군부대 이전은 국방부의 의견에 따라 함께 진행 할 것이며, 군부대의 자리는 녹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면서 “시민에게 이익이가는 쪽으로 함께 진행 할 것이며 친환경적으로 시민입장에서 담아낼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시청부지의 최종보고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입지선정위원회가 발표하고 그때 역사를 정할 것이다”고 답했다.

 

집값 전망 하락의 대책에는 “고양시의 원인은 자족시설의 문제다. 40%의 자족시설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연관성이 없을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에서 공공임대의 비율은 35%선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 세부적 내용이 없는 브리핑이었다는 지적이 있었다.

 

▲     © 뉴민주신문 김은해 기자

기사입력: 2019/05/07 [16:34]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고양창릉, 고양시, 이재준] 정부3기 개발계획 발표 고양시장 자족도시로 만들겠다. 김은해 2019/05/07/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