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09.21 07:04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항습지 보전 및 철새서식지 보호 위한 교류협력 강화
철새보호 국제기구 EAAFP 사무국, 생태계의 보고 ‘고양 장항습지’ 찾다!
 
김은해
▲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인천 송도에 위치하고 있는 EAAFP(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st Asian- 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은 러시아에서 동아시아를 지나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철새이동경로에 위치한 정부, 국제기구, 국제NGO 등 36개 파트너가 참여하는 국제기구 가 고양시 생태계의 보고 고양 장항습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인천 송도에서 열린 ‘EAAFP 10주년 행사’에서 고양시 장항습지가 EAAFP에 등재됐으며, 이에 따른 EAAFP와 고양시 간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EAAFP 사무국 전민종 국장을 포함한 관계자 9명은 장항습지를 찾아 한강하구 습지 생태환경을 확인하고, 김운영 기후환경국장 및 노승열 환경정책과장 등 시 관계자와 철새 서식지 보전과 습지에 대한 시민인식증진, 국제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AAFP 푸윙칸(Fu Wing Kan) 커뮤니케이션담당관은 “장항습지는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습지이자, 이동성 물새의 서식지로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 철새 및 서식지 보전 사업을 함께 펼쳐 나가겠으며, 장항습지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철새들의 서식지이자 중간 기착지인 장항습지 보호를 위해 EAAFP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철새이동경로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보교류, 습지보전을 위한 시민인식증진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습지 보전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장항습지는 한강하구 대륙 간 이동 물새 서식처이자 중간 기착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큰기러기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20여 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서식하는 국제적, 생태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인정받아 지난 5월 EAAFP 철새이동경로 서식지 네트워크에 등재됐다.

 


기사입력: 2019/06/05 [17:1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장항습지, 고양시, 철새] 장항습지 보전 및 철새서식지 보호 위한 교류협력 강화 김은해 2019/06/05/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