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06.18 22:04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문화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페라 ‘라보엠 & 리골레토’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
 
뉴민주신문
▲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수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고의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 베르디의 '리골레토'가 뉴서울오페라단(단장 홍지원)이 주최 주관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해 오는 614() 오후 8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만토바 공작의 어릿광대인 곱추이자 다리도 불편한 아버지 리골레토의 청순가련한 딸 '질다'의 청아한 아리아 'CARO NOME' (사랑스런 이름이여) 등 주옥같은 아리아들로 갈라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김희정이 오페라 리골레토 의 여주인공 '질다'로 또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그동안 여러번 이 작품으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던 터라 이번 공연애도 역시 여러 관객들이 거는 기대와 관심이 대단하다.

 

베르디의 역량이 집중된 대표작 오페라 리골레토는 '라트라비아타'. '일트로바토레'와 함께 3대 작품으로 손꼽히는 오페라다. 또한 가장 드라마틱한 작품이자 그 시대의 사회비판적 성격이 강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3옥타브를 넘는 기량과 아름다운 음색 그리고 완벽한 표현력을 지닌 소프라노 김희정은 수려한 외모와 청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로 이 시대의 주목 받는 정상급 프리마돈나이다.

 

소프라노 김희정은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원 석사를 취득한 후 이태리 Nino Rota, Arts, Ottorino Respighi 음악원을 졸업하고 미국 LA. American Liberty University 음악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라보엠', '사랑의 묘약', '춘향전' 등 수 많은 작품의 주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또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공연을 비롯한 미국 순회 및 이태리, 오스트리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아시아 및 동서 유럽투어 공연을 하기도 했다.

 

 

2010년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수상과 MBC 서바이얼 '나는 가수다'의 자문위원(심사위원) 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 활동과 다수의 음반발매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05 [17:3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소프라노. 김희정, 롯데콘서트홀] 오페라 ‘라보엠 & 리골레토’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 뉴민주신문 2019/06/05/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