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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S 녹색환경 사업으로 중국에서 인기 몰이
 
김은해
▲  김상진 회장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MUMS는 신제품 ‘음식물 분쇄기’를 환타월드회사는 주행하는 차량의 운동에너지를 상업용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파워7’으로 녹색환경 제품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MUMS와 환타월드회사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 까지 2019 중국국제회의장에서 북경시와 국제녹색경제협회가 주최한 전시회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일본,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의 많은 기업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와 함께 좋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지방 정부의 유치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 중에 국제전시관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모든 음식물 쓰레기를 넣으면 물로 변환하여 없어지는 제품을 출시한 한국의 MUMS가 있었다.

 

MUMS의 음식물분쇄기는 제품의 우수성과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전시회의 매너는 누가 보아도 단연 최고의 전시 부스였다. 기자회견장과 제품 설명회 투자유치 등에서 시종일관 주목을 받으며 3일째 전시중이다.

 

▲  제품설명회 중 멈스 제품 발표 장면   © 뉴민주신문

 

이세진 홍보이사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물로 변환시켜 없애는 신기술”이라면서 “미생물을 이용한 방식은 미생물자체가 청국장, 요쿠르트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등에서 추출하여 배양했기에 안전하고 우리의 오수 또한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밝혔다. 

 

기존 분쇄형은 분쇄과정에서 탁한 오염물질과 하수구로 버려지는 슬러지로 인한 환경오염과 2차 처리가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건조 방식은 과도한 전기료와 2차 처리의 문제가 있고, 음식물쓰레기를 가축의 사료로 이용하는 것은 비위생적인 환경에 오염된 음식물을 가축이 먹고 사람으로 이어지는 것은 전염된 병원균에 의해 사람이 사망하는 사고를 일으키기도 하여 많은 국가들이 이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타월드회사의 주행하는 차량의 운동에너지를 상업용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파워7도 함께 주목을 받았다.

 

20미터 설치시 1일 10,000대의 차량 통행량이 있다면 1일 약 867Kw의 전기를 생산하며 같은 투자대비 태양광, 풍력발전 보다 2배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MUMS와 환타월드회사 제품 모두 중국에 생산기지를 두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제품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많은 합작투자의 제안을 받고 있으며 아시아경제 발전협회와 국제녹색경제협회의 투자 협약도 맺었다.

 

중국에 생산공장이 설립되면 많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해외 수출이 활발해 지길 기대해 본다.

 

한편 지난 6월 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친환경 발전을 위해 2025년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 쓰레기 분리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쓰레기 분리수거는 인민 생활 환경 개선과 자원 절약에 관련이 깊다"면서 "쓰레기 분리수거와 관련해 과학적인 관리와 효과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또 쓰레기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관한 교육을 통해 전 사회가 나서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중국 환경 당국은 2020년까지 46개 주요 도시에서 쓰레기 분리 처리 시스템을 시범 운행하고, 2025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 쓰레기 분리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시 주석은 2016년 12월 중앙경제지도 소조 회의에서 처음 쓰레기 분리수거에 관해 언급한 뒤 전국적인 쓰레기 분리수거 시스템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05 [20:0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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