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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 랜드 마크 단지 ‘헬리오시티 상가’ 분양 돌입
 
김은해
▲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서울 송파구의 랜드 마크 아파트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의 단지 내 상가에 대한 분양이 오는 6월 27일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에 걸쳐 공개 입찰로 이루어진다.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는 총 617개 호실이다. 

 

입찰 및 개찰은 6월 27일(목)부터 28일까지 이루어진다. 입찰은 27일 1회 차에는 1블록 A : 2층, 3층, 4층, 5층이 2회 차에는 1블록 A  : B1층 / 1블록 B : 1층, 2층, 3층이 진행된다. 

 

다음날인 28일 1회 차에는 3블록 A, B, C가 2회 차에는 2블록 A, 2블록 B, 4블록, 5블록이 이루어진다. 각각의 입찰은 마감 후 1시간 여후 개찰이 이루어진다. 계약은 7월 2일 이루어진다. 

 

◆송파 헬리오시티 상가 일반분양 대행업체 ‘도우씨앤디’ 선정

 

송파를 대표하는 헬리오시티 상가는 6월 27일 부터 28일 까지 내정가 비공개 경쟁 입찰로 이루어진다. 

 

헬리오시티는 9,510세대 3만여 명의 입주민이라는 풍부한 단지 내 배후수요를 독점하게 된다.  또 일평균 이용객 1만 6,000여명에 이르는 송파역의 유동인구와 함께 가락 석촌시장 인근 초중고의 다양한 지역수요도 있다. 

 

이와 함께 지하철 3,8,9호선 위례신사선(예정) 탁월한 교통입지도 눈에 띈다. 이에 따라 합리적 MD 높은 집객력 수익창출형 프리미엄 상가라는 평가가 나온다.

 

송파구의 랜드 마크인 송파 헬리어시티는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사업을 시행했다. 또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책임분양 대행사로 나선  도우씨앤디는 도우그룹의 계열사로 국내 최고가 주거상품인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을 비롯한 다수의 대형 부동산의 분양대행 업무를 진행한 바 있는 분양대행업체다.

 

송파구의 A부동산 관계자는 “헬리오시티 상가는 풍부한 고정고객과 넘치는 유동인구, 수많은 지역수요로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 마크 상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3만여 명의 미니신도시급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9,510세대 고정수요가 독점된다”면서 “송파 어디에도 이런 대단지는 없다”고 말했다. 

 

분양대행사 도우씨앤디는 헬리오시티 상가 입찰 주의사항으로 “입찰은 반드시 보증금을 계좌로 입금한 후 무통장 입금증을 지참해야 한다”면서 “입찰참여 전, 반드시 현장방문 및 관련 도면을 참조하여 상가 위치 및 내·외부 마감을 확인 후 입찰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희망했다.


기사입력: 2019/06/24 [10:09]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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