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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기행’ 문경시편 촬영
문경타임즈 후원...‘환상의 캐미’ 월명작가, 정은채 자연의학박사, 박인식 감독, 아일러, 서상원 출연
 
이현재 기자
▲ 출연자 박인식 감독, 월명사 서상원, 웰니스건강협회 정은채 자연의학박사, 우국이세 저자 월명작가, 투르크메니스탄 아일러 사무국장(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과 함께 문경새재 길을 걷고 있다.     © 뉴민주신문

 

‘달빛 기행’ 방송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30일 문경타임즈 이동재 대표 후원으로 문경새재 일원 및 사불산 윤필암 등 현장에서 촬영을 가졌다.

 

‘치유의 명당, 문경’을 주제로 서울 남산 월명사 주지 월명스님, 웰니스건강협회 정은채 자연의학박사, 투르크메니스탄 아일러, 월명사 보살 서상원, L-TV 박인식 감독 등이 출연해 방송을 진행했다.

 

세상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월명스님이 치유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며, 특히 문경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오미자 등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출연진들은 직접 맨발로 걸으면서 아름다운 가을단풍과 오랜 역사가 어우러진 문경새재를 감상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윤필암 공곡스님이 들려주는 사찰음식 이야기에 출연진들이 귀를 기울였고, 연밥을 비롯한 정갈한 음식으로 몸에 기력을 보충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따뜻한 차를 음미했다.

 

이날 문경새재 일원 및 사불산 윤필암 등을 배경으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나는 구성으로 현장촬영과 드론촬영까지 투입해 향후 문경에 대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남산 월명사 주지 월명스님과 KBS 서주원 작가가 환한 웃음으로 환상의 캐미를 선보이고 있다.     ©뉴민주신문


‘달빛 기행’ 프로그램은 프로듀서 정길종, 서주원 작가, 박인식 감독 작품으로 이어지는 달빛기행은 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문경시편은 1편으로 총 10부작으로 진행된다.

 

한편, ‘달빛 기행’ 진행자 작가 월명의 야심작 역사소설 ‘우국이세’는 한글창제의 숨은 주역 신미대사와 세종대왕의 만남에서 인간적인 고뇌와 번민을 함께 공유한다.

 

세종대왕께이 친히 신미대사에게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이롭게한다’는 ‘우국이세’ 법호를 유언으로 내리게 된 배경으로 훈민정음의 주인공 세종대왕과 신미대사의 역사소설 ‘우국이세’가 출간돼 독자들과 만난다.


기사입력: 2019/11/05 [09:45]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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