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11.17 08:03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지자체뉴스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지자체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시, 세외수입 신세원 발굴 우수사례 공유
전국대회 참가, 남동구․미추홀구 수상
 
임영균 기자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인천광역시


[뉴민주신문=임영균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시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9월 5일 세외수입 담당공무원들의 역량강화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세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시 및 군·구 세외수입업무 담당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세외수입 업무연찬회'를 개최한 결과, 시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대회 본선에 미추홀구와 남동구가 참여하였다.

 

전국 우수사례 108건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인천시 2개 구를 포함한 20개 자치단체가 본선에 참가하였으며, 분야별 연구과제를 발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자치단체의 특성과 업무상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을 반영한 우수 연구과제를 선발했다.

 

발표대회 결과, 인천시는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에 남동구 김미경 주무관의 ‘영치예고차량 납부독려 문자발송을 통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 증대’, 우수상에 미추홀구 김성일 주무관의‘지적재산권 판매를 통한 세외수입 증대 및 사회적 비용 절감’총 2명이 차지했다.

 

남동구는 번호판 영치예고시 대상차량에 기재된 연락처를 PDA기기에 등록 후, 익일 체납액 및 가상계좌등 체납안내 문자발송을 통하여 체납고지 및 납부 독려하여 전년 동기 대비 징수실적이 크게 개선된 사례이다.

 

미추홀구는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주택가 이면도로 교차점 안전 알리미 설치를 통한 안전도로를 구축하여 세입 증대와 함께 사회적 비용 절감사례를 발표하여 대회에 참가한 청중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정상구 세정담당관은 "이번 연찬회는 세외수입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재인식해 세입 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어떤 방법이 체납액 징수에 효과적 인지를 고민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였다"면서 "인천시 세외수입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기관(부서)과의 협업과 정보공유로 징수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08 [09:58]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내년도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 태세 돌입 임영균 기자 2019/11/12/
[인천광역시] 인천시, 세외수입 신세원 발굴 우수사례 공유 임영균 기자 2019/11/08/
[인천광역시] 인천시, 2019년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임영균 기자 2019/11/06/
[인천광역시] 인천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 자진납부 협업 추진 임영균 기자 2019/11/05/
[인천광역시] 인천시, 가맹(프랜차이즈)본부 현장 모니터링 실시 임영균 기자 2019/11/05/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