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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집회 전국 순회강연 마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제주서 마침표 ‘성황’
 
뉴민주신문

성경 이뤄진 실상 꼭 듣고 판단해 달라당부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제주 등 7개 지역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말씀대집회를 열고 ‘하나님의 목적과 약속, 우리의 소망’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이날 각 교단 목회자 및 신학생과 제주도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2019.11.19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최근 1년여 만에 10만명의 수료생을 배출시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의 말씀대집회가 지난 19일 제주도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말씀대집회는 이날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각 교단 목회자 및 신학생과 제주도민 등 20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말씀대집회는 지난 10월 진행된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역에 이은 것으로,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의 목적과 약속, 우리의 소망을 주제로 성경의 결론인 요한계시록에 숨겨진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2시간 가량 설파했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말씀대집회를 열고 ‘하나님의 목적과 약속, 우리의 소망’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2019.11.19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은 구약성경을 통해 두 가지 씨를 뿌릴 것과 새 언약할 것을 예언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새 일’”이라며 초림 때는 예수님이 약속대로 씨를 뿌리고 새 언약을 하셨고, 계시록 때는 뿌린 씨를 추수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한다. 결국 계시록이 성취됨으로 하나님의 목적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모두 천국간다 정통이라고 자부했지만 성경은 계시록 때 만국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다 무너졌다고 기록돼 있다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 성경의 약속이다. 성경을 알지 못하고 (사람의 말에) 맹종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계시록에는 사단의 역사를 끝내고 새나라 새 민족을 통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열린다고 기록돼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자 우리의 소망이고 예수님께서 하신 새 언약’”이라며 내가 한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서라도 여러분은 꼭 성경을 공부하고 확인해야 한다. 이제 손에 잡히지 않는 희미한 신앙을 버리고 분명하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 것이라고 당부했다.

 

고준영씨는 이날 강연 소감에 대해 육지에서 10만명이 수료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궁금했지만 망설여졌던 것이 사실이라며 직접 들어보니 소문과는 전혀 달랐고, 사람들이 왜 신천지에 가는지 알겠다. 후속교육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달부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에는 전국에서 수만명이 참석했다. 이후 온라인 성경공부 과정에 6만여명이 등록하는 등 문의가 쇄도하면서 이달 말까지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72개 교회에서 말씀대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 관계자는 전국 말씀대집회에는 목회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많은 신앙인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제주도는 국내에서 기독교인구가 가장 적은 곳임에도 20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매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실감하고 있다계시록의 성취를 육하원칙으로 증거하는 것은 성경 6000년 역사에서 처음 있는 대역사인 만큼 앞으로 진행될 집회에 꼭 참석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11/22 [19:2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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