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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예비후보 "트롯 3인방 의리에 감동"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선거구 달군다
 
조성배 기자

 

신세대 트로트 가수 3인방이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김선우 예비후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과전쟁에서 이혼만 39번을 한 배우 겸 트로트가수 김준하, 선물이라는 노래로 한창 인기몰이중인 트로트가수 혜진이, MBC 미녀 개그우먼에서 2020년을 맞이해 2월 20일 음반 내짝꿍을 발매할 예정인 트로트가수로 김상희(예명 이지요) 트롯3인방이 사랑과 우정으로 결성된 오잉(오래 봅세다 잉의 줄임말)모임 회원인 담양.함평.영광.장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운동을 응원하기 위해 영광군을 방문했다.

 

트롯 3인방은 1박2일 동안 영광.함평.담양군 장날, 전통시장과 상가를 김선우 예비후보와 함께 돌고, 장성군의 경우 지역상가와 장성역 주변에 인사를 다녔다.

 

행복과 기쁨을 전하는 유쾌한 혜진이로 인기 몰이중인 트롯가수 혜진이는 "김선우 예비후보 덕분에 강원도 출신인 제가 볼거리,먹거리,놀거리가 있는 이렇게 멋진 고장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이제부터 저 스스로가  담양.함평.영광.장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우 예비후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 먼곳까지 짬을 내어 응원해준 트롯3인방의 의리에 너무 감사드리며 우리의 오잉 모임이 영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1/12 [19:49]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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