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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N 아카데미, 한국 기자 연합회와 함께 걷는다
언론과 함께 하는 행보를 통한 MCN 사업의 미디어 정통성 확보
 
김준
▲ LBN 아카데미와 한국 기자 연합회가 지난 금요일(24일) MOU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LBN 아카데미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었다.

 

LBN 아카데미는 지난 금요일(24일), 마포구 소재 한국 기자 연합회 사무실에서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퍼스널 마케팅 전문가 차미경 대표를 LBN 아카데미로 위촉한 직후, 언론의 정통성을 추구하는 한국 기자연합회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미디어로써의 정통성을 확보한 것. SNS 미디어 운영에 대한 기준을 보여주는 행보다.

 

▲ 한국 기자 연합회 이창열 회장(사진 오른쪽)이 MOU 체결 문서에 날인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한국 기자 연합회 이창열 회장은 "기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협회의 본분을 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론직필에 충실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준에 어긋나지 않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LBN과의 새로운 업무 협약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LBN 아카데미 차미경 원장은 "온라인 미디어가 언론의 또 다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한국  기자 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은 LBN 아카데미가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정통성을 지키되, 트렌디한 온라인 미디어의 모습을 위해 많은 시간 준비했고, 아직도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고민중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기자 연합회는 60여개의 언론사와 소속기자 80여명이 가입해 있으며, 지속직인 언론인들의 가입을 받고 있는 중이다.


확인된 사실만 진실을 바탕으로.
 
기사입력: 2020/01/28 [11:19]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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