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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 LBN 아카데미와 양해각서 체결
LBN 아카데미의 미디어 운영기준을 보여주는 정통 언론사 협회와의 동행의 결과는?
 
김준
▲ ▲ 왼쪽부터 LBN ACADEMY 차미경 원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 뉴민주신문

 

LBN 아카데미와 국제언론인클럽은 지난달 31일, 마포구 소재 국제언론인클럽 사무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회원사간 컨텐츠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경영개선을 주 목적으로하는 국제 언론인 클럽과의 동행이 새로운 MCN 사업을 시작하는 LBN 아카데미와 어떤 결과를 내게 될지 주목된다.

 

▲  LBN 김양진대표와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이 양해각서 체결 전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은 "LBN 김양진 대표와의 오랜 인연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자리가 MCN 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국제언론인클럽은 21세기의 새로운 지식, 문화, 정보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이런 노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과 차미경 LBN 아카데미 원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차미경 LBN 아카데미 원장은 "MCN사업은 빠르게 변해가는 미디어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LBN 아카데미의 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은 이러한 미디어 트렌드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부담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철저히 준비하고, 트렌드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제언론인클럽은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어 분야에 관한 학술연구, 자료조사, 언론 관련 강좌 및 심포지움, 세미나, 토론회와 회원사간 컨텐츠 공유를 통환 경쟁력 강화, 경영 개선을 목적으로 국내외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확인된 사실만 진실을 바탕으로.
 
기사입력: 2020/02/19 [11:35]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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