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3.07.06 08:05 (서기 2020)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문화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고종 석왕사,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진행
부처님의 자비광명과 더불어 코로나 19의 빠른 종식 기원해
 
김준
▲ 윤사월 초파일, 춘천소재 석왕사에서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이 진행되었다.     © 뉴민주신문

 

윤사월 초파일을 맞아 춘천 소재 석왕사(주지 편백운스님)에서 코로나 19 사태로 연기됐던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법요식에서 석왕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 정부시책에 따라 열감지카메라 및 손 소독제, 사전, 사후 방역 등 감염차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번 법요식은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것과 더불어 석왕사에서 진행한 '코로나19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를 회향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회향(回向)이란 기도로 쌓은 공덕을 중생에게 돌리는 것을 뜻한다.

 

▲ 춘천 석왕사에서 불자들이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하여 각자의 기도를 올리고 있다.     © 뉴민주신문


석왕사 주지 편백운 스님은 법문을 통해 "석왕사 창건이래 부처님오신날에 모든 불자님이 참석하지 못하고 한 달간 연기하여 봉행하는 것도 초유의 사건이다."며 "올 해 부처님오신날은 부처님께서 주창하신 생명존중과 더불어 청정한 자연환경을 사랑하고 가꾸는 정신과 헌신의 각오를 새롭게 하는 날이 되도록 모든 불자가 조용히 명상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 허영 제21대 국회의원이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했다. 윤사월 초파일인 올 해 부처님 오신날은 제21대 국회의원 임기의 첫 날이기도하다.     © 뉴민주신문

 

이날 법요식에는 석왕사 관계자 외 허영 제21대 국회의원 및 원태경 강원도의원 등 다수의 정, 관계 인사들이 자리했다. 

 

석왕사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음력 4월 초하루(4월23일)에 입재하여 윤사월 초파일(5월30일) 오전 11시에 회향하였다. 이 기간동안 석왕사 신도회 이름으로 500개의 발원등을 도량 내외에 밝히기도 하였다.

 

▲ 춘천 석왕사 전경. 석왕사는 봉축연등과 함께 석왕사 가족 모두의 발원을 담아 500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멸 국민행복발원 기원등을 별도로 올렸다.     © 뉴민주신문

 

▲ 춘천 석왕사 전경. 석왕사는 봉축연등과 함께 석왕사 가족 모두의 발원을 담아 500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멸 국민행복발원 기원등을 별도로 올렸다.     © 뉴민주신문

 

앞서 불교계는 법요식을 한 달 미룬바 있으며 이를 대신하여 전국 사찰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를 진행해왔을 뿐 만 아니라 매년 기념행사에 앞서 열었던 연등회 역시 일정연기 후 취소한 바 있다.


확인된 사실만 진실을 바탕으로.
 
기사입력: 2020/05/30 [20:3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석왕사, 편백운, 허영, 21대국회의원] 태고종 석왕사,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진행 김준 2020/05/3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