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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사무실 급습 관련 재판, 초미의 관심으로 부각
 
뉴민주신문
▲ 시민단체 회원들이 정당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4형사부(소병석 부장판사)에 배당된 '시민단체 사무실 급습'관련 재판이 2020년 12월 11일 오후 3시 40분에 서울 서초동 서관 423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번 사건의 개요는 2020년 8월25일 02시경에 '레고랜드.5G.백신반대' 시민단체의 활동영상을 촬영편집하는 사무실에 괴한 3명이 난입하여 숙직중이던 관계자 콘스탄틴KIM(일명 콘김, 이하)을 철제의자봉으로 무차별 구타하여 전치 9주의 중상을 입히고 900만원 상당의 기물을 파손하고 600만원 상당의 비품을 훔치고 5년동안 찍은 래고랜드반대시민운동자료를 탈취하여 달아난 사건이다.

 

당시 피해자는 경찰조사에서 3명중 2명은 피해자가 잘아는 사람이고 1명은 미상의 사람이라고 진술했었다. 이 사건의 3명의 범인이 기소된 이번 재판에서 김정현(남자)은 이번 재판에서 폭행사실 일체를 시인했고 죄값를 달게 받겠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절도는 본인이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 콘김이 항거불능상태에서 정현주(여)가 모든 비품을 가방에 넣었고 너무 무거워서 본인은 나중에 훔친물건을 나르는데 도와주웠다라고 법정진술을 함으로써 강도주범은 정현주라고 법정증언을 했다.

 

그리고 김정현 본인이 정현주로부터 폭력사주를 받아서 행사했다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한편 이번 재판에서 점차로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당초 경찰.검찰단계에서 외압이 들어 왔는지 주범인 정현주와 김태인(여)은 단순주거침입으로만 기소되었고, 수사도 거의 하지 않았고 도난물품중에 피해자 휴대폰이 있는데 이것 또한 위치추적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범인 정현주 말만듣고 기소 했었던 점에 대해 시민단체 피해자측에서는 배후를 의심게 하는 대목이다라고 의심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재판의 판사도 공소사실이 이상했는지 검사에게 수사 제대로 했냐? 라고 재차 질문하는 모습도 보여 이제라도 이사건의 배후가 밝혀지길 바라고 훔쳐간 시민단체 활동자료를 반환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재판에 참관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얘기하고 있다.

 

다음 재판은 2021년 1월 26일 오후 2시에 속행되며 이때는 증인으로 콘김이 채택되어 검사 변호사 재판관등이 동시에 지목함으로써 모든 진실이 공개될 것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2/14 [09:47]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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