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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이 공개한 'cp탱고'의 필요성
우리나라에 비공식적인 지하벙커가 5개정도 존재한다
 
이현재 기자

▲ 국내 탱고 현황     ©Argoo Jetlog 블로그
 
“ 탱고벙커 싸게 팝니다. 단돈 50억 달러"
한, 미군부가 공개해서는 안 될 비밀군사시설을 공개하는 이유

남한의 국방부는 10월 27일부터 이틀 간 국방부 출입 기자단을 대상으로 안보현장견학을 실시 해 왔다고 한다. 이 일정에는 천안함과 같은 초계함(PCC), 214급 잠수함, 해군 9전단 등 그동안 언론에도 잘 공개하지 않던 시설들이 포함돼 있다. 그 중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미군과 남한군부의 지하벙원커와《MCRC》의 견학이다.

MCRC란 “Master Control and Report Center(중앙방공통제소)”를 말한다.

국가적으로, 국가안보에 대단히 중요한 군사 비밀장소들을 공개한 것이다. 장소와 위치, 기능과 역할까지 친절하게 소개했다. 공개해도 국가안보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가? 그 극비장소가 자기의 역할을 다 했기 때문인가.? 주한미군철수 문제가 서서히 일정에 올랐기 때문인가? 의문이 꼬리를 문다. 우리는 항상 배후에서 우리가 아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사실상 현재 남한의 중요한 미군 군사기지와 부대는 큰 덩어리로 보면 오산, 평택, 군산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는 주한미군이 중부전선 벨트가 형성되어진 것을 말 한다. 서울이남 중부 및 서부지대에 대부분 부개가 전개돼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주한미군 핵심전력은 휴전선이나 용산 미8군사령부가 아니라 서울을 떠나 중부전선에 진을 치고 있다는 말이다. 주한미군이 중부전선 벨트를 형성하고 안전지대(?)로 후퇴한 것은 주한미군의 무슨《신속기동 대응군》으로의 변모를 꾀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북의 선군정치의 힘에 밀려 주한미군이 최 전연에서 안전지대로 서서히 후퇴하기 시작 한 것을 의미한다. 주한미군이 최전연에 주둔하면《신속기동 대응》을 못하기 때문일까?

송정리, 남한의 치욕과 굴욕의 대명사로 불리는 조그만 한 땅 이름이다. 그 고개를 넘으면서 오른쪽의 오산 미 공군비행장이 있다. 그곳은 지난날 미국의 식민지 남한에 중요한 정치적사건이나 군사안보문제가 제기될 때 미 제국주의 고위인사들이 은밀하게 이용하던 장소였다. 그들에게는 여권도 비자도 입국절차 조차 필요 없었다. 남한의 땅이 아니라 미국 땅이 였으니 말이다. 미 정치인, 군 관련 안보장관들과 장성, CIA국장 등이 극비리에 드나들던 자기 땅처럼 이용되는 장소였다. 그 옆에 있는《험프리 캠프》는 60년 동안 남한 점령군 미 제국주의 군대의 육, 해, 공군 특수부대들이 훈련 작전시. 이용하는 지대였다.

군산의《울프공군 비행장》엮시 공기만 남한 것이었지 모든 것은 미국의 것이었다. 남한 땅이 아니었다. 그동안 대북 핵 선제공격을 염두에 둔 전술 핵미사일 및 전술핵폭탄, 스텔스 117 이 위치해 있던 곳이었다. 이제는 이 모든 군사기지들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비밀 벙커들 내부를 다 공개하고 있다니 말이다. 당신은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미군과 남한군부가 극비군사비밀 장소를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는 다급해 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군부와 남한 군부는 중요한 전국 군사기지에 산재한 군사적으로 극비인 비밀장소를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는 다급해 진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 것이다.

첫째는 북의 3, 4차원의 첨단화된 전자전에 대비하기위해서다. 그들은 밝힐 수 없는 상대의 힘의 위력에 여러 번 위기에 직면한 적이 있었다. 그 위험을 극복하고자 했으며, 오늘 크게 두려워하는 것은 상대의 힘이 너무 크다는 것을 과대 평가하고 있는점이다.

둘째, 국민들이 느낄 안보불안감, 북한의 무모한 도발를 막위해서 “우리도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야만 했다. 선전이 필요하다. 국민들이여! 대북 침략전쟁의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라! 우리에게도 비밀벙커기지가 있다. 국민들에게 불안감과 공포심을 해소시키자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 모든 것은 경제파탄과 빈곤한 북한 인민들이 오판하여 남침을 강행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준비했을것이다.


주한미군의 탱고지하 벙커? 영어로 표기하면 ‘Tango, Theater Air, Naval, Ground Operation Command Post’이다. 주한미군의 비밀지하벙커와 기지들, 그들이 자랑하던 첨단 전자통신시설은 열악한 재래식 북한군의 어떠한 무기에도 견딜수 있으며 작전시 북한군에게 치명상을 줄수있는 지휘체제를 안전하게 수행 할수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알려주는점도 포함 되었다고 본다

▲ 2007년 8월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 소재 청계산 중턱에 위치한 탱고 기지 앞에서 '을지포커스렌즈 연습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시민단체.                             
 
▲ 2008년 3월 2일 오전 10시 성남에 있는 주한미군사령부 전쟁지휘소(탱고, TANGO) 앞에서 대북공격연습 강행하는 한미연합사를 규탄하고 반전 평화주의자들.만약 북한의 공격이 있다면 이들은 어찌할지?
 
▲ 미군 탱고에는 번호판도 없는 차가 다닌다.    
▲ 2008년 성남에 있는 주한미군사령부 전쟁지휘소(탱고, TANGO) 앞 훈련반대 집회, 미군 탱고에 다니는 차량의 번호판은 한국이 아닌 미군 번호판이다. 탱고는 한국에 있는 미국영토다. 이곳에 미군 미국 비행기는 여권수속도 없다.    
 
영토 내에 미 제국주의 영토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남한에 전개 된 주한미군기지수는 100여 군데가 넘었다. 주한미군이 점차적으로 줄고 있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미군이 줄어드니 기지도 줄어드는가. 아직은 아니다. 주한미군 4차 철수 및 재배치 (2009년~2017년까지 예정)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 극동공병단 회의록(2009)에 나와 있는 미군기지 재배치 개요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출처:위키백과)

2012년 이후에도 존속될 전투기지 목록

※ 2009년 2월 미 극동공병단 회의록 원문에는 '12~17+' 로 표기하였다.



평택 육군 기지

USAG 험프리 (평택. 미국 영토)서울 용산기지가 철수하고 나머지 잔여 시설. 실제 주한미군은 주둔하지 않는다. K-16TANGO 지휘 센터(과천. 현재도 한국에 매각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오산 미국 제7공군 기지 외
오산 공군 기지 (미국 영토)수원 CAB청주 CAB
대구 미국 제8군(미국 육군), 미국 제7공군, 미국 해병대 통합 기지
캠프 워커 (미국 영토) 부속 캠프 캐롤캠프 헨리캠프 조지캠프 무적
(포항, 미국 해병대)
대구 COB (미국 제7공군)
김해 COB (미국 제7공군)
DRMO A'POP
ier # 8 부산 자재 창고시설 (Storage Facility)
군산 미국 제7공군 외군산
미국 제7공군 기지 (미국 영토)
군산 POL 터미널 (미국 제7함대 소속)
광주광역시 COB
진해 미국 제7함대 기지 (미국 영토)


2012년 이후에도 존속될 비전투 시설 목록

전투시설과 마찬가지로 2009년 2월 미 극동공병단 회의록 원문에는 '12~17+' 로 표기하였다. 모두 대한민국 영토이다. 또한 미군이나 미 군무원이 주둔해 있지 않는다.

Northern Presence화악산
이븐 리치 (경기도 가평군 북면. Hwaaksan Evenreach)South West Hub
고려산 ASA (인천광역시 강화도 Koryosan)
캠프 에임스(Ames)대구 자재 시설 (Storage Area)
마산 탄약 보급 창고 (Ammunition Depot)South East Hub
경상북도 예천 항공기지 (Yechon AB. 미국 제7공군)
리치먼드 (Richmond)
다트 보드 (Dart Board)
브루클린 (Brooklyn)
창산 (Chang San)
비슨 (Beason)
하이 포인트 (High Point)
메디슨 (Madison)


그렇다고 해서 미군이 주둔비용을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혈세로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분담하고 있으며, 총 공사비 103억달러(약 11.3조원 규모)의 평택 험프리 기지 건설에 남한 측이 80%이상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단순한 '주둔군'이 아니라 남한 '점령군'이다.

미국 식민지 사회가 아니라면 도저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미국은 단지 한반도에서의 무력 군사개입 목적으로 주한미군만을 주둔시키는 것이 아니다. 남한정부수립 이래로 계속되는 내정간섭과 군사반란 쿠데타를 배후 조종했으며, 지금도 내정간섭과 친미정권 관리, 남, 북간 이간질과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 행태는 계속되고 있다. <군산미군기지 우리 땅 찾기 시민모임자료 http://cafe.daum.net/retake 참고>


한반도를 감시한다는 “중앙방공통제소” (MCRC)는 어떤 곳?

먼저 주한미군의 벙커와“중앙방공통제소” (MCRC) 에 대해서 우리 함께 알아보자.

극동 최고최대의 미 첨단군사전략 지휘기지라는 탱고(TANGO) 지휘 센터가 공개 되었다. 이 탱고지휘센터는 경기도 과천 청계산에 있는 주한미군의 지하기지이다. 특히 워 룸(war room)’으로 불리는 상황실에서는 지휘관들이 전장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으며 대형 모니터를 통해 화상 회의를 하며 작전 지휘가 가능토록 되어있다.

지휘관들은 SCIF라는 첨단 장비를 통해서 미 정찰위성이나 U-2정찰기 등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분석해 북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징후를 거의 실시간 탐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단 한번도 북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 탐지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이 지하벙커는 미국의 중앙정보국 (CIA), 국방정보본부, 백악관 등과 정보교류가 가능하며 미군이 50억 달러에 이 탱고기지를 팔려고 매물로 내놓았다고 한다. 지하벙커가 50억 달러란다. 강도도 이런 날강도는 없다. 자기들이 필요해서 멋대로 남의 땅에 건설한 벙커를 사라고 강요하다니...미 제국주의 침략과 약탈수법은 방법만 다를 뿐 예나 지금이나 그 본성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현실에서 보고 있다. 50억 달라면 남한 모든 대학생들의 반값 학비를 충당하고 전국의 초 중 고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해도 남는 돈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이 지하벙커기지는 결국 주한미군 기지 포기 선언에 다름 아니다.


현재 남한에는 5개 이상의 지하벙커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CP 탱고》벙커와 《B-2 벙커》이다. 이《B-2 벙커》는 용산 남영동 국방부 지하에 있다고 한다. CP 탱고는 유사시 전쟁 지휘소로 사용되며, B-2 벙커는 평시 남한군의 전쟁지휘소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CP 탱고》는 “중앙방공통제소” (MCRC: Master Control and Report Center)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한미연합군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한다.

주한미군의 “한국전투작전정보센터” (KCOIC: Korean Combat Operations Intelligence Center’의 약칭이다. “한미연합분석통제센터” (CACC)보다 더 많은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1중앙방공통제소”(MCRC)는 오산의 미 공군기지내에 있으며 1985년 건설되었고 당시 미 본토사령부는 물론 오끼나와, 쾀, NATO 사령부까지도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 된다고 했다.

2006년부터는 시설이 노후화 돼 2002년에 새로 건설된 대구의 제2중앙방공통제소 (MCRC)와의 데이터 연동을 위해 1,340억 원의 비용을 들여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콜사인은《워치 맨》으로 불려 진다고 한다.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2010년 8월 23~26일 서해안 GPS 부작동의 영향은 여기까지 미친 것으로 소문이 돌고 있다.

남한에는 이와 유사한 비밀시설들은 또 있다. 바로 유사시 국가 지휘소로 쓰이는《지하 벙커》들이다. 현재 남한에는 5개 이상의 지하 벙커들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1] 미8군 벙커로 알려진《CC 서울벙커》이다..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벙커로 실제로는 한미연합사가 공동사용 한다고 한다.

[2] 국군수도방위사령부가 관리하는《B-1 벙커》가 있다. 남한정부의 전쟁 지휘소다.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각종 국가 훈련 시 이 벙커를 찾았다고 한다. 이들 지하 벙커의 위치는 수많은 예비역과 언론 보도에 의해 일반인들에게도 대충은 그 위치 등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위치가 잘 알려지지 않은 벙커도 있다.

[3] 바로《오스카》라는 지하벙커다. 이곳은 전쟁 발발 후 한미 연합군이 한강 이북에서 북의 군대의 남진을 막을 수 없을 경우 퇴각할 경우에 사용하게 되는 전쟁 지휘소라고 한다.일부 인사들은 미국은 대구의 <캠프 워커>에 있는《오스카 벙커》에서 주한미군을 총괄지휘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일부에서《오스카벙커》는 오산기지 내에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4] 현재 한미 양국군은 2015년까지 새로 들어서는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 내에 "한국전투사령부"(KORCOM) 《지휘소 벙커》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이 시설은 적의 핵공격에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지어질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5] 한편 2003년 남한의 국가안전보장회의 (NSC)사무처에서 주도해 만든 일명 청와대 지하벙커를 말 한다. 청와대 지하벙커는 다른 지하벙커들에 비해 규모, 시설과 정보수집 및 처리 능력이 크게 뒤떨어진다. 임무 또한 전쟁 등 국가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보다는 재난재해에 대응하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명박이 얼마나 당황하고 급했으면 청와대에 들어가 제일먼저 피신한 곳이 이곳 벙커이다. <뉴시스, 데일리N.K기사 참조>

전쟁의 두려움, 두려움은 고통스럽다. 국민들은 전쟁의 두려움이 자주 나타나는 것을 싫어한다. 숲속에서 위용을 자랑하는 순진한 수사슴은 약간만 가지가 흔들리는 소리가 나도 도망친다. 두려움이 그를 달아나게 만든다. 순진한 국민들이 이명박 정부에게 등을 돌리는 것은 바로 전쟁의 두려움 때문이다.


우리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를 한 번 따져보자. 한반도에서 전쟁이냐? 평화냐, 거기에 질문을 던지고 고민해 보자. 남한에는 비밀 지하벙커가 도처에 있음이 확인 되었다. 이 지하벙커는 군사시설이지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지하대피 시설이 아니라는 점이다.

남한에는 전시에 서울이 불바다가 되어도 국민들의 안전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피신할 만한 안전지대가 단 한 군데도 없다는 점이다. 이 비밀지하 벙커는 오직 대통령과 군 장성과 일부 정치인들, 고위급 장성들, 가진자들 일부만 피신할 수 있고 그들의 생명을 조금은 연장할 수 있는 시설일 뿐이다.

묻는다. 한반도의 위기상황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은 포기이며 포기란 우리 국민들이 갖고 있는 생명을 부인하는 것이다. 남한의 이명박 정부와 정치인들이여! 대답해 보라! 전시에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킬 책무가 있음을 아는가?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내팽개치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국민들과 적이 되는 것이다. 국민들을 불행과 무기력하게 만드는 이 전쟁의 공포감과 두려움, 국민들의 이 평화의 갈망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마땅한가? 남, 북간의 대화와 화해협력과 평화적 환경조성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올바른 정책인가 아니면 전쟁을 불러 올 대북 대결정책이 올바른 정책인가.

당신들은 그 문제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 왔으며 고민해 본 적이 있기 나 한가.

우리 대비적으로 북의 최고수뇌가 북의 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60년간을 전쟁에 대비해 왔고 준비해 왔는가를 북의 지하시설과 지하도시를 통해 한번 알아보자. 판단이 설 것이다.


북의 지하대피 시설, 지하도시 요세화에 대하여

평양의 인구는 240만 명이다. 240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는 평양에 사실 지하철을 건설한다는 것은 긴요한 문제는 아니었다. 그러나 북은 지하 100m~150m 지하철을 건설하였다. 이 지구상에 24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도시에 지하철을 건설한 국가는 몇 개 되지 않는다. 로스 엔젤레스의 경우 인구 600만 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4년 전에 고작 지하철 20Km를 건설 하였다. 그것도 지하 25m~30m 이다. 너무 예산이 많이 들고 공기가 길어 손을 대지 못한다.

필자는 평양지하철을 여러 번 타 보았다. 평양지하철은 현재 50Km까지만 운행한다. 지금도 평양지하철을 계속 늘리고 건설하고 있다. 평양지하철은 말 그대로 궁전이다. 전쟁 시에 당연히 평양시민들 240만 명은 지하철이 대피소가 된다. 그런데 북은 평양 지하철 밑에 또 지하시설이 있다. 그 규모와 시설에 감탄한다. 그 지하시설은 가히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북의 중요한 군수 국방공업은 거의가 다 지하공장을 건설해 놓고 있다.<지하공작기계군단>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한다.

그 지하공장들에는 각종 장비와 공작기계가 바다를 이루고 있다.


지하군수공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하 경공업공장이 즐비하다. 지하 300m에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꿈도 못 꾼다. 남한이나 일본, 미국에는 지하공장이 없으며 공작기계 군단과 같은 대규모⟪지하군수공장⟫은 더 더욱 없다. 지하도시 지하공장 건설은 땅 부지위에 건설하는 것 보다 수배 아니 수십 배의 예산이 들어가야 하며 건설자재가 특수해야 하며. 건설비용 더 많이 요구된다. 공기도 오래 걸리고 정말 품이 많이 드는 건설사업 이다. 아직까지 북이 지하시설을 공개한 적은 없다.

필자의 글은 북의 전문전가의 증언과 인터넷 논객들의 글을 종합한 것이다. 북은 간혹 일반 공장과 같은 형식의 영상으로 보여준 적은 가끔 있다. 그러나 북은 지하시설을 원칙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국가 안보상 기밀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하군수공장이나 지하도시 등, 지하시설에 대한 정확한 수자와 규모 생산량 등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는 없다. 소규모, 중, 대규모 지하시설이 8000 ~ 12000개 까지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지금은 14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북은 지상의 도시와 또 하나의 땅속의 도시가 존재한다. 사람들은 두 개의 도시가 조선의 방방곡곡에 산재해 있다고 말한다. 지하공장 뿐만 아니라 바다 밑⟪지하 수중도시⟫까지도 있다고 한다. 수중도시를 흔히 수중터널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해안지대 바위 밑을 파내어 바다를 육지와 연결시켜 바다 밑 지하수중도시를 건설한 것이다. 물론 지금은 군사시설인 해군의 잠수함 기지로 운영되고 있지만 평화 시에는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특수한 도시로 기능이 변화 될 것이다.

그 수중도시는 말 그대로 하늘은 푸른 바다가 펼쳐진 도시이다. 평화시에는 지하도시, 수중도시가 관광시설로 전변될 수 있을 것이다. 북의 지하대피시설 지하군사시설은 국가방위차원에서 건설되었다. 그러니 그 지하시설들 수중지하시설은 미국이 핵으로 폭격해도 끄덕 없을 정도로 견고하다고 하니 그 견고성은 과히 짐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북의 군수공업 생산량은 정확한 수치가 공개된 적이 없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과 대등한 수준이거나 미국보다 어느 특수한 분야는 대단히 앞서 있다고 말 한다. 북이 세계 즉3세계에 수출하는 재래식 무기의 량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어마어마하다. 북의 군수 국방산업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알게 되면 놀랄 것이다. 북의 인민군의 무장제계 100% 자국산이다. 로동적위대, 청년근위대, 민방위 무력의 무장력도 100% 자체 생산한 무기로 무장되어 있다. 북의 중요 군수산업과 특수무기 제작은 지하에 건설된 공장에서 나온다. 그 규모를 다 기록 할 수는 없다. 국가 일급기밀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공개된 부분만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지하대피소》《지하도시》《지하공장》을 간단히 소개해 보자. 먼저 시설에 대한 소개해 본다. 전쟁 시나 국가위기 시 북의 인민들은 자기구역 지하시설로 대피한다. 대피시간은 20분 이내라 한다. 장애인들, 로인들, 어린이들이 먼저 지하대피소 내려간다. 사회안전봉사망이 전국적으로 일사분란하게 가동된다.


대피시설은 자연친화적인 과학으로 운용

지하시설에서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음식과 야채, 음료수와 지하공기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북은 지하시설에 사람이 호흡 하는 산소인 공기를 어떻게 생산 보장하고 있겠는가? 무척이나 궁금할 것이다. 한 가지를 지적한다면 지하에서 자연친화적 자연그대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산소발생기⟫《정수기》라고 하면 가정이나 공장, 일반적인 빌딩의 에어콘디션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자본주의적 사고방식이다.

북에서 지하의 산소 발생은 인공적 기계식이 아니라고 한다. 《광》《산화》《이온식》인 것이다. 이 기계설비 하나에서 하루 산소생산량이 무려 몇 만 톤이나 생산 된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산소를 생산하는가. 간단히 말해 산소원료는 돌(石)과 광《태양빛》이다. 거기에 수소《물》을 통과시키면서 동시에《음이온》을 발사하면서 산소가 발생하는 원리를 적용하는 기술이다. 태양광은《소형 핵융합로》에서 발사한다. 황장엽이 지하철 밑에 300km 지하시설을 가보았다고 증언하면서 물과 공기 파란 풀이 자란 것을 보았다 했다. 이것은 무공해 청정산업의 하나이다.

북이 핵 융합기술을 완성했다고 발표한 것은 이미 10년 전에 지하시설에서 모든 시험을 끝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으로 지하도시의 공기 온도 습도의 쾌적한 공간을 유지한다. 생활공간의 모든 에너지가 전기가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북은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을 생산해 오래전에 지하에 사용해 왔다는 것이다. 이런 시설을 상용화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로 대두되게 될 이다.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자는 것은 그래서 중요한 시점이다.


다음으로 위급 시 (미제가 핵을 투입 했을 때) 지하대피소의 견고성은 상상을 불허한다. 인민들은 안전하게 지하생활을 한다. 출구와 입구는 100% 봉인 된다. 1만도의 열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 합금의 출입문이 자동으로 닫히게 되어 있다. 왜 특수 합금의 출입구 문을 만들었을까. 얼마 던지 일반 강철도 있을 터인데...그 비싼 합금으로 말이다. 북의 최고수뇌는 주민들을 위해서 돈을 따지거나 계산하는 것을 모른다. 주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깝지 않다는 국민사랑의 철학이 국가운영에 그대로 베어나는 것이다. 여기에 북 주민들이 최고수뇌를 심장으로 받드는 까닭이 있는 것이다.

단연 적의 핵공격도 공격이지만 《이온 타격》으로 부터 자체보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적의 핵 방사능의 피해를 보면 안 되고 최소화해야 되기 때문이다. 서울에도 지하벙커가 있다. 청와대도 벙커가 있다. 그런 곳은 쏘나기 비는 피할 수 는 있지만 전자전이나 화학 독가스나 화생방, 핵 방사능을 피할 수는 없다. 어린이 장난 놀이터에 불과하다. 이온은 방어 벽 1~3m 정도는 쉽게 관통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와 핵 기지들이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과녁에 손을 들 수밖에 없다.

이온 방어벽 봉인의 실험한도에서 200을 기준으로 한다. 평양지하철 입구, 지하시설 입구는 다 그런 시설이 되어있다. 다음은 ‘지하 도시’와 각‘지하 공장’, ‘지하 농장 및 축사’, ‘지하 정부청사 ’, ‘지하 군부대 지휘부’ ‘지하 학교’, ‘지하 아파트’들과 상호 통신, 연계통로는 자유자재로 연결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 말들을 허위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들은 상상도 해 본 적도 없고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니 당연하다. 사람은 배운 것만큼 만 알고 아는 것만큼 만 행동한다. 그런데 그것이 허위나 거짓이 아니라 북의 현실 그 자체라는 사실이다. 물론 이 글을 읽는 이 들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우주의 과학영화나 외계에서 보는 것과 같을 테니 말이다.


북의 지하공장에 대해서 좀 더 논해 보자. 아침에 출근하는 수천 명이 어느 산모퉁이를 걸어간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보이지 않는다. 적막이 흐른다. 지하공장으로 출근한 것이다. 조선에는(지하공작기계군단) 있다. 1개 군단은 대체로 3~4개 사단을 통합한 군사력이다. 지하에 공작기계군단에서 무기생산체계의 기계가 즐비하다. 도처에 바다를 이루고 있다. 남한이나 일본, 미국 어디에서도 보지 못하던 광경이다. 이것을 보는 순간 전신에 짜릿한 전류가 흐를 때 느끼는 것처럼 감전된 기분이 들 정도라고 한다.

북의 이 경이로운 지하세계를 미국이나 적들은 무척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NGO를 북에 침투시켜 무슨 농촌 마을을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그 지방 흙도 떠가고 공기도 채취해 가는 등 별 짓을 다하지만 북은 알면서도 모른 척 한다. 끄떡없다는 것이다. 흔히들 말 한다. 60여 년 간 허리띠를 졸라매고 간난신고 끝에 마련된 지상 지하 세계가 북조선에 존재한다고...

이러한 북의 최고수뇌의 선군정치의 힘을 가졌기에 북이 미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세계를 자주화를 실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판단을 갖는다. 북이 간난신고 끝에 만들어 놓은 지하세계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지상에 있는 것이 거의 다 있다.《지하 정부청사》⟪지하 농장⟫⟪지하 가금장(축사)⟫⟪지하 극장⟫⟪지하 학교⟫⟪자하 탁아소⟫⟪지하 병원⟫⟪지하 아파트⟫더 말을 장황하게 말해야 하는가. 거짓말을 한다고 할 수도 있다.

북의 북부 깊은 산악지대의 동굴들은 한 여름에는 자연식 냉장고이며 한 겨울에는 마른생선이나 야채를 몇 개월 넣어두면서 봄철에 꺼내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다. 한민족은 그렇게 자연을 활용해 살아왔으며 그 원리는 21세기에도 변하지 않으며 북은 첨단과학과 자연을 융합시켜 최고의 수준에서 자연을 인간에게 복무하게 만든 국가이다.

거짓말을 한다고 할 수도 있다. 미국이 그런 곳을 포탄으로 때리자면 북이 가만있는 상태에서 핵탄을 무수히 퍼부어야 할 것 이다. 지금 미국은 마치도 북이 핵무기와 핵폭탄이 무슨 동북아와 세계의 안전을 위협이라고 선전하고 있지만 미국은 1만여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핵 선제사용전략의 하나로《핵 태세 검토보고서》까지 공공연히 내들면서 정책화했다고 공표하고 있다. 북은 미국과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주권 존중과 상호불가침, 평화협정을 하자고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전쟁에 불을 지른다면 가차 없이 선제타격으로 미 본토를 죽탕쳐 버릴 태세에 있다. 북은 비핵화를 실현할 목적으로 있다.


누가 더 평화적 의지가 강한 가는 너무나도 명백한 문제가 아닌가. 어느 국가나 국방산업은 연관된 민간산업을 발전시켜 국가전체 경제력 발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주도적인 작용을 한다.

북의 그⟪지하 군수공장⟫이나⟪지하 도시⟫《지하 대피시설》에 대한 정확한 수자와 규모, 무기생산량 등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단언컨대 북의 그 지하시설들과 《수중지하도시》시설들은 미국이 핵으로 폭격해도 끄떡없을 정도라고 하니 그 견고성은 과히 짐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비밀을 여기에 다 적어 넬 수는 없다. 남한이나 일본은 실제로 자주 국방력이 없다. 그들이 진짜 자주국방을 하려면 지금의 국력을 다 쏟아 부어도 실현시키지 못 한다. 북의 최고수뇌의 선군정치와 그 힘이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오늘의 정세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엄청난 변화와 새로운 길이 나타날지 모른다. 그 변화는 멋진 놀라움일 수도 있고 두려운 놀라움일 수도 있다.(끝)



기사입력: 2010/11/04 [11:59]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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