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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라가 걸그룹 바바와 캄보디아CTV방송 출연
헤라와 걸그룹바바가 중국,홍콩,일본,동남아 크루즈 공연
 
손미선 기자
 
▲ 가수 헤라 걸그룹 바바(사진제공: HR 엔터테인먼트)
가수 헤라가 걸그룹 바바와 함께 캄보디아 CTV방송에 출현한다.

HR엔터테인먼트는 헤라와 걸그룹 바바가 중국·홍콩·일본 동남아 크루즈 공연을 함께한다고 19일 밝혔다. 

헤라(웬청쒸)는 중국 가무단시절 불렀던 히트곡 저우라이저우취, 이쩨쑤성, 첨밀밀로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 중국CCTV와 LNTV가 공동주최한 가요대회 대상 등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2000년 한국 국적 취득이후 2007년 ‘첨밀밀’ ‘천년동안’으로 데뷔해 2집 음반 ‘몽중인’ 3집 음반 ‘가리베가스’로 활동 중이다.  

또 SBS 스타킹 ‘첨밀밀 크루즈녀’ TV조선 대찬인생 주인공, 가요프로, 전국라디오방송으로 제1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월드가수상, 외신기자가 선정한 라이브 최고가수상, 제5회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다문화인이 선정한 올해의 국민가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걸그룹 바바는 2015년 3월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치키타’로 데뷔했다. 현재 2집 음반 녹음 중이며,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활동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제5회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다문화인이 선정한 올해의 신인가수상을 헤라와 함께 수상했다.

헤라 소속사인 HR엔터테인먼트와 걸그룹 바바가 속한 PR엔터테인먼트는 12월경 드림크루즈해운(주)(회장 남인희)이 주최하는 중국·홍콩·일본 동남아 크루즈공연을 함께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후 헤라는 드림크루즈해운(주) 전속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헤라는 “다문화 대표 가수로서 걸그룹 바바와 함께 공연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걸그룹 바바도 “헤라 언니와 함께 국제 공연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헤라와 바바 외 인기연예인들은 12월 (주)원림홀딩스(회장 박상태) 캄보디아 CTV CH.9 방송 초청으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또한 가수헤라는 (사)한국언론사협회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5/08/20 [00:12]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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