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재향경우회, 윤상근 신임회장 취임 "현역 못지 않는 열정으로 지역민의 봉사꾼으로 재탄생"

최성천 | 기사입력 2024/05/15 [07:44]

경상남도 재향경우회, 윤상근 신임회장 취임 "현역 못지 않는 열정으로 지역민의 봉사꾼으로 재탄생"

최성천 | 입력 : 2024/05/15 [07:44]

▲ 경남 경찰청대강당에서 경상남도 재향경우회장 이.취임식에서 잔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첫째줄 오른쪽 4번째부터 윤상근 경남 재향경우회 신임회장. 김병우 경남경찰청장.한국기자연합 부산 경남 협회 진승백 회장)  

 

경남 재향경우회는 지난 13일 오전11시 경남 경찰청 대강당에서 경상남도 재향경우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제21대 경남 재향경우회장에 윤상근 신임회장이 취임 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영광된 자리에 저를 선택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쁨에 앞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회원들과 상부상조 한다는 마음으로 합심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봉사 나아가 지역 치안 활동과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 공익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 경남 재향경우회 윤상근 신임회장 (사진=경남 재향경우회)  © 뉴민주신문

 

윤 신임회장은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 발전에 기여 할뿐 아니라 회원간 친목을 도모 하면서 명실 공히 전국 제일의 경남 재향경우회로 자리 매김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병우 경상남도 경찰청장은 "한국 경찰의 국제적 치안 시스템 기여도에 대해 언급 하며 한국 경찰은 예전과 달리 국제적으로도 위상이 높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우리 경남 경찰은 경남도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특히 경남도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마약 및 이와 관련 한 범죄로 경남도 민들의 안전과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상근 경남 재향경우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며 현직에서나 퇴직 후에도 항상 경남 경찰 업무에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 이다"며 "선배님들께서 봉사 활동을 하시면서 협조 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 재향경우회는 국가와 지역 사회에서 활동 하다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인 단체로 퇴직 후에도 현역 못지 않는 열정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들의 봉사꾼으로 한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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