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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자동차생활, 모두의자동차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온 오프라인 운영매체 활용 및 관련 컨텐츠 제공 등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동행 약속
 
김준
▲ (주)모두의자동차 권태현대표와 (주)자동차생활 김택우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민주신문

 

일론머스크와 테슬라로 대표되는 전기차 상용화는 이미 우리 생활속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최대 5년 이내 국내 자동차의 70% 이상이 전기차로 바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기에도 차박장기렌트라는 호황세를 누리고 있는 자동차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온라인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지난 28, 모터트랜드를 선도해온 주식회사 자동차생활(구 카라이프)과 주식회사 모두의자동차의 업무협약식이 주목을 받는 이유다.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모두의자동차 본사에서 주식회사 자동차생활(대표 김택우)과 주식회사 모두의자동차(대표 권태현)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상호 합의했다.

 

 

▲ (주)자동차생활과 (주)모두의자동차는 지난 28일, 방이동 모두의자동차 회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뉴민주신문

 

이번 협약은 온, 오프라인 운영매체를 통해 모터트랜드를 선도해온 자동차생활과 신차 판매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주 업무로 하는 모두의자동차의 전략적 동행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의 성장을 위한 온, 오프라인 운영 매체 활용 매거진 및 운영 마케팅 매체에 부합하는 컨텐츠 제공 상호 발생하는 각종 서비스의 공유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동업무를 진행을 합의하였으며, 추후 MOA등 공동업무와 관련한 별도의 계약을 체결하는 것에도 동의했다.

 

1984년 창간한 주식회사 자동차생활은 카라이프 매거진을 대표로 하는 자동차 트랜드 선두주자로, 매거진 외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기 등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포털사이트에도 포스팅 형식으로 내용 일부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주식회사 모두의 자동차는 2013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자동차 매매 포털지향기업으로, 신차114, 리스렌트닷컴, 누구나딜러, 모두의바이크 리스 사업, P2P 금융중개플랫폼 카펀 등 자동차분야에 대표적인 온라인 판매 및 중개기업으로 성장중이다.


확인된 사실만 진실을 바탕으로.
 
기사입력: 2021/04/29 [17:14]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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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생활, 모두의자동차] 주식회사 자동차생활, 모두의자동차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김준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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