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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배임 혐의로 고소당한 이태운 변호사 대질조사 불발
기자들의 취재에 부담을 느끼고 경찰서에 출석거부
 
이창열 대기자

▲대질조사를 하기위해 서초경찰서에 출두하여 기자들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안복례 대표    © 뉴민주신문
횡령.배임.수재로 고소당한 이태운 변호사(법무법인 원 대표 변호사)가 대질조사에 취재기자들이 나타났다는 이유로 대질조사를 거부해 말썽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은 서초경찰서(서장 우철문)의 경제3팀에서 조사중에 있다 .경제3팀 오운철 수사관이 이 사건을 맡아 진행중에 있는데 24일 오전 9시30분에 대질 조사가 예정되어 있었다. 각 언론사 취재기자들이 이 사건을 취재하기위해 서초경찰서를 방문했다.
 
오전 9시20분을 조금넘겨  고소인 내곡동 대청마루식당 안복례 대표가 나타나 취재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조사를 받기위해 경제3팀으로 들어 갔고 이어 경찰들이 나와서 이태운 변호사가 취재 기자들이 없어야 출두할수 있다고 전화가 왔다며 취재기자들의 철수를 종용했다.
 
경찰은 취재기자들이 없는 경찰서 뒷문을 이용하라고 이태운 변호사에게 안내 했으나 결국 대질 조사는 수포로 돌아갔다. 이후 고소인측 손용채 법무이사가 이태운 변호사에게 전화하여 "왜 안오십니까?"묻자 이태운 변호사는 "너희들 무덤을 파고 있다"라며 "기자들이 없으면 나타난다고 했는데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라고 대답했고 "누구와 약속을 했냐?"고 물어보니 "경찰하고 약속했다"라고 대답하여 손 법무이사가 "떳떳하면 빨리 오셔서 대질조사를 합시다"하니 횡설수설하며 전화를 끊어 버렸다고 한다.  
 
문제는 고소인 안복례 대표가 이태운 변호사를 횡령 배임 수재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고발한것이 작년 12월 초순경이였으며 작년12월 하순경에 경찰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다. 피고소인 이태운 변호사는 한번 조사후 수사관이 바뀌었다. 고소인의 주장에 의하면  이 변호사는 지금 까지 대질조사를 응하지 않고 이런 저런 핑계로 차일 피일 미루어 왔고  담당 수사관의 고압적이고 형평성이 어긋난 조사로 인해 지금까지 무려 3명의 수사관이 바뀌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이 편파적으로 고소인 보다 피고소인을 더 두둔한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는 대목이다 .
 
▲피 고소인 이태운변호사          ©뉴민주신문
본보 기자가 담당관에 전화하여 사건 상황을 물어보면 수사담당관은 팀장에게 미루고 팀장이라는 경찰관은 퉁명스럽게 이 사건에 할말이 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며 공개적으로 기자 나부랭이들을 대려와 대질조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기자들을 폄허하는 발언까지 서슴치 않게 뱉어내어 국민의 소중한 알 권리를 무참히 짓밟아 버리고 있다.
 
권력자인 피 고소인은 엄청나게 보호하면서 반대로 약한 고소인을 고압적이고 강합적으로 대하고 있는것이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의 오늘날의 현실이다.고소인측은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의 기본원칙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 그저 안타깝기만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우리사회에 만연된 법조비리.경찰비리는 언제쯤 사라질지 정부와 관계부처는 국민들을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이행 해야하며 자격미달의 공직자들은 철저하게 조사하여 퇴출시키고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이바지하여 국민들이 공평하고 평등하게 정부를 믿고 사는 나라를 만들길 바랄뿐이라고 고소인측은 하소연을 전해왔다.          





기사입력: 2016/04/26 [20:05]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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