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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상극, 우리의 상생(2) : 도용하는 중국, 그리고 왜곡
 
뉴민주신문

▲ 중국의 역사는 자체의 역사가 아니라 배달국의 역사를 빼간 후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대한민국으로 다시 넘어왔다는 사실이다.    ©위키백과

 

땅에서 물이 나옵니다. 땅에서 불이 피어오릅니다. 땅에서 나무가 자랍니다. 땅속을 보면 금이 있습니다. 금은 땅의 지질운동으로 인한 마찰에 의해 생기는 광물질입니다. 다이아몬드, 순금 등.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에 금이 많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땅은 중앙에 표식을, 물은 위에서 떨어진다고 해서 물을 북쪽에 두며. 불은 땅에서 피어오르므로 남쪽에 둔다고 합니다. 명리학과 사주학(중국사상)이 다 이와 같습니다. 

 

나무는 가지가 동쪽을 향한다 하여 동쪽에 둡니다. 금에 대해서는 해가 서쪽으로 기우는 것과 금이 땅속에서 생성되는 원리를 결합, 땅속이 해가 기우는 이치와 비슷하다 하여 서쪽에 둔다고 합니다.

 

노랑과 석양을 의미하는 금은 황혼이 지는 황금의 색으로 변한다고 하는 이치도 있기에 서쪽에 둔다고 합니다.

 

북쪽은 위를 의미, 남쪽은 아래를 의미, 동과 서는 평행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흙을 황제(노랑)라고 하고. 물은 흑제라고 하는데. 물은 알 수가 없기에(모양이 없다) 어떤 모양, 어떤 그릇으로 원하는 모양으로 늘상 변화한다고 하여 흑제라 표현을 함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불은 붉은색, 그래서 적제라고 합니다. 나무는 청색이라 하여, 청제라고 하죠. 금은 티가 없이 깨끗함인데, 순금은 아무것도 섞이지 않음이라 하여 그래서 백제라고 합니다.           

 

이러한 원리로 성명학을 보는 것을  잘 아십니까? 때문에 사주학과 명리학과 성명학의 근원이 중국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사실이매 역사를 바로 아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음양오행은 본래가 배달국에 기초를 두었으나 이것을 중국 은 왕조가 그대로 가져가서 성명학으로 중국에서(수나라~명나라) 만들어 졌고, 만들어진 그대로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것임을 역사를 통해 유추 할 수 있습니다.                                  

 

헌데 이 오행이 서로 상극이 있고 상생이 있다고 합니다. 배달국은 화북지방에 위치하면서 중국 전역을 재패 하는데, 배달국의 후기 때 배달국에서 빠져나온 동이족들이 은‧주나라 등을 세우게 됩니다.          

 

이들 나라들은 당시 배달국을 이은 고조선의 제후국으로 고조선에게 공물을 바치던 약소국이었으나, 각각 자국의 이익을 위해 싸우려다 보니 떨어져 나와서 각자 자국으로 서게 되었고, 중국이라는 나라가 따로 세워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헌데 알 것은 중국의 역사가 자체의 역사가 아니라 배달국의 역사를 빼간 후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대한민국으로 다시 넘어왔다는 사실입니다.                  

 

그 증거로 진나라 진시황의 분서갱유 사건, 한나라 유방이 한민족의 문자를 중국식 한문으로의 개역한 것, 당태종 이세민이 한나라 유방이 정리한 문자를 재정립한 것, 이후로 중국의 역사왜곡(동북아공정)으로 그 예로서 들 수가 있습니다.        

 

헌데 진시황제도 알고 보면 동이족이라는 사실입니다. 오행의 시초는 본래는 배달국이지만 오행의 상극과 상생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사람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황제라는 말은 오행의 황제에서 나온바 중국의 왕을 황제라고 스스로 불렀던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른바  중국의 용포는 황색이지요. 여기서 나옵니다. 그 외 흑제(물) 청제(나무) 적제(불) 백제(금)는 황제(토) 아래 제후국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중국의 사상, 즉 사람의 생각에 불과합니다.

 

고려시대 용포가 붉은색, 청색 입기도 하고 그랬었지요(중국의 영향아래서)?

 

중국의 나라 중 서쪽에 있는 나라 용포는 흰색도 있었지요. 오랑캐라고 지칭됐던 국가들의 용포 자체가 털복숭이. 요즘 사극도 드러나는 한 민족사를 토대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왜곡된 역사가 점점 드러나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행은 자신의 이름과도 상관이 있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이는 오행의 기운이 사람마다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2간지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보기 나름이니 별의미가 있을까요?        

정말 의미가 있다고 느끼려면 그 사람의 이름과 성향, 띠별로의 동물에 대한 특성, 이러한 것들을 토대로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에 적용을 시키면 나름 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만…

 

그러나 답은 자연만물의 성향을 통하여 파악이 되는 법, 이는 사람이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니라 자연만물의 특성들이 보여주는 격이 되기에, 결국 사람의 생각에 불과한 것입니다.

 

기고=(사)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 김하경 중앙회장



기사입력: 2018/07/17 [08:52]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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