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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프리미엄급  ‘헬리오시티 상가’ 분양 시작돼
 
김은해
▲     © 뉴민주신문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송파를 대표하는 랜드 마크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의 단지 내 상가에 대한 분양이 오는 6월 27일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에 걸쳐 내정가 공개 경쟁 입찰로 이루어지면서 기대감이 커진다. 상가 규모는 총 617개 호실이다. 

 

헬리오시티 단지 내 상가는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 마크 상가로 9,510세대 3만여명의 입주민이라는 풍부한 단지 내 배후수요를 독점하게 된다. 또 일평균 이용객 1만 6,000여명에 이르는 송파역의 유동인구와 함께 가락 석촌시장 인근 초중고의 다양한 지역수요도 있다. 지하철 3,8,9호선 위례신사선(예정)등 탁월한 교통입지도 눈에 띈다. 이에 따라 합리적 MD로 높은 집객력을 자랑하는 수익창출형 프리미엄 상가라는 평가가 나온다.

 

송파구의 A부동산 관계자는 “헬리오시티 상가는 풍부한 고정고객과 넘치는 유동인구, 수많은 지역수요로 송파를 대표하는 수익창출형 랜드 마크 상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3만여명의 미니신도시급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9,510세대 고정수요가 독점된다”면서 “송파 어디에도 이런 대단지는 없다”고 말했다. 

 

분양대행사 도우씨앤디는 헬리오시티 상가에 대해 “성공을 약속하는 premium 5가지로 오! 하는 성공투자의 감탄사가 5번 터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유로 “▲9,510세대 대단지 3만여 명 입주민의 풍부한 배후수요 독점 ▲일평균 이용객수 1만6천여 명의 송파역 유동인구 흡수 ▲가락시장 석촌시장 이용고객 및 인근 초중고 학원 수요 흡수 ▲송파역 가락시장역 석촌역 가락시영역(예정) 인접 ▲높은 집객력과 매출이 기대되는 수익창출형 상가”라는 점을 각각 꼽았다. 

 

한편 도우씨앤디는 상가 활성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와이드 LED 전광판 설치 등 15가지 상가 개선사항과 함께 프로모션, 임대 케어 서비스 등 총 17가지 항목을 제공한다. 또 블록별 컨디션을 고려한 프렌차이즈 업체가 입점될 예정이어서 상가 전체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프리미엄급의 슬기로움이 더해진 분양이 이루어지는 셈이다.   


기사입력: 2019/06/25 [13:5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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