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민족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추천칼럼지자체뉴스연예/ 스포츠뉴민주신문 인물탐방
편집:단기 4352.12.13 08:02 (서기 2019)
전체기사뉴민주신문조직도새터민광장자유게시판조선족 광장미국생활기사제보
문화
뉴민주신문조직도
새터민광장
자유게시판
조선족 광장
미국생활
개인정보 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
 
손미선 기자
▲ 오페라 사랑의 묘약 포스터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대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관객들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산책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지역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여 사람이 문화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랑의 묘약은 외모와 조건이 중시되는 사랑 대신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실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을 담고 있는 따뜻한 내용의 오페라이다. 이 작품을 통해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의 삭만한 인간관계를 속에 사람들이 좀 더 순수하고 따뜻한 진심을 공유하며 서로의 얼어붙은 관계에 꽃길이 펼쳐지기를 오페라 공연으로 기획하였다.

사랑의 묘약은 연출 이효석, 피아노 정은정, 소프라노 이지은(아디나 役), 테너 이해성(네모리노 役), 바리톤 최강지(벨코레 役), 바리톤 윤오건(돌카마라 役), 소프라노 조혜나(잔넷타 役), 부산캄머오페라단(예술감독 최강지)이 주관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수준 높고, 공연과 관람료의 문턱을 낮춘 공연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8월 29일 목요일은 동화속 발레 갈라 콘서트 ‘신데렐라’가 공연된다.  


기사입력: 2019/07/29 [13:30]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뉴민주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u=www.newminjoo.com/
뉴민주 일어 - j2k.naver.com/j2k_frame.php/japan/newminjoo.com/
뉴민주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www.newminjoo.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2019년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 개최 손미선 기자 2019/10/30/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서 국립오페라단 창작오페라 ‘1945’ 공연 손미선 기자 2019/09/30/
[오페라] 민족의 희노애락이 담긴 작품, 오페라 ‘1945’ 개막 손미선 기자 2019/09/24/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최종본선 진행 손미선 기자 2019/08/23/
[오페라] 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 손미선 기자 2019/07/29/
[오페라] 그랜드오페라단, 2002년 월드컵 기념 ‘카르멘’ 공연 전석매진 기록한 감동의 무대 다시 재현 손미선 기자 2019/07/12/
[오페라] “창작오페라 <석주 이상룡> 공연” 김은해 2019/07/09/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자원활동가 모집 손미선 기자 2019/07/03/
[오페라] 소프라노 김선희,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미카엘라’를 재해석하다 손미선 기자 2019/06/25/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포스터 공개… 얼리버드 특혜 제공 손미선 기자 2019/05/06/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 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뉴미디어코리아 ㅣ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2길 55.샤인빌딩702호. 등록일자:2009년8월21일
전화: (02) 6012-9003, 070-7109-8441ㅣ팩스:(02) 337-0978.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이창열
발행인/대표: 이창열 010-8359-9099 ㅣ편집부장:홍봉실 | 기획실장:최영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특별시 아00943 l 사업자등록번호:105-87-79083
후원계좌: 국민은행 562701-04-010511,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1- 622856, 예금주:이창열(뉴민주신문)
자매지:(주)뉴미디어코리아ㅣ간별:월간ㅣ등록번호: 영등포 라 000290
후원계좌:하나은행:569-910150-09207 , 예금주:이창열 (주)뉴미디어코리아)
Copyright © 2006 뉴민주신문(newminjoonews.com)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이메일: newminj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