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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올해 10만 명 입교'...역대 최대 성장률
10일, 신천지예수교회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10만 수료식' 거행
 
손미선 기자

- 기하급수적 성장 신천지예수교회, 계속되는 성장 가속화 놀라워

- 1년여 만에 1만 명 단위 대형교회 10개 생긴 수치 기록

- 기성교회 목회자 및 신학생까지 '탁월한 말씀' 인정해

 

▲ 10일 '신천지 12지파 10만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6개월의 성경 교육을 받고 수료시험에 합격한 수료생 10만 3764명이 자리했다.     © 신천지예수교회

 

교계의 비리와 부패가 난무하며 문 닫는 교회가 늘어나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성도 '10만 명 입교'라는 역대 최대 성장률을 보이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역대 최대 기록으로 2019년 1년여 만에 '10만 수료식'을 거행하며 새 복음의 역사를 이뤄냈다. 또한 수료생들이 수료와 함께 142%의 전도율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의 가속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평가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시온기독교센터 110기 수료식이 10일 열렸다. 이날 총 10만여 명의 수료 인원은 1년여 만에 1만 명 단위 대형교회 10개가 생긴 것과 같은 수치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묻 닫는 교회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유례없는 일이다.

 

예장합동 폐교 사유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회만 1057개가 문을 닫았다. 평균 3.5일당 1개꼴로 매주 주일예배를 하러 가는 사이 교회 두 곳이 문을 닫는 셈이다.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원인으로는 여러 차례 보도된 바 있는 목회자 성범죄와 목사의 비도덕적인 행위와 영성쇠퇴가 주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목회자 범죄율은 일반인의 10배가 넘는다.

 

이러한 교계의 열악한 상황속에서 신천지예수교회는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결과가 바로 금번 '10만 수료식'으로 목회자와 신학생까지 수료생에 포함돼 교계 평가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금번 해외수료생 중 선교사로 목회를 하던 3대째 목회자 가문 애론 킴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계시 신학을 배운 첫날, 그동안 신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틀렸단 사실에 가슴이 무너졌다"고 고백하며, "선교하던 브라질 지역 100여 명의 교인들도 지금 통신 신학으로 이 말씀을 배우고 있고, 아버지가 목회하시는 교회 성도들도 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신학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고 수료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신앙인이라고 해서 다 하늘이 인정하시는 신앙인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려면 인 맞은자들이 돼야 합니다."

 

"이 시간 말합니다. 지상의 목사님들 이제 핍박 그만합시다. 핍박하는 자는 지옥입니다. 받는 자는 천국에 가고 천국의 상을 탄다고 합니다. 서로 말로 해결지어야 하죠?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올바른 신앙입니다. 성경대로 신앙하고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빛이되고 하나님의 의의 말씀을 받았으면, 우리도 온 세상에 비출 빛이 돼야 합니다. 악을 행하면 안 됩니다." 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10 [20:24]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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