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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N 불교방송, MCN의 새로운 모델 제시할까?
퍼스널마케팅 전문가 차미경 대표, LBN 아카데미 원장 취임
 
김준
▲ LBN 불교방송 김양진대표(사진왼쪽)와 LBN 아카데미 원장 차미경대표     © 뉴민주신문

 

LBN 불교방송은 오늘(23일), 퍼스널마케팅 전문가 차미경 대표를 LBN 아카데미 원장으로 위촉하고, TV 미디어와 온라인 채널을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MCN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1인 미디어 시대가 오면서 각광받고 있는 MCN(Multi-channel network)시장은 5G 시대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적극적으로 제작지원 사업에 나서는 등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시장이다.

 

LBN 불교방송 김양진대표는 "지난 6개월간 여러 전문가와 현직 유튜버, 학계 등 여러방면으로 정보를 얻고, LBN 미디어만의 독창적이고 상생가능한 시스템을 완성해냈다"며 "전문가를 아카데미 원장으로 모신 이유는, 시기를 놓친 미디어 시스템은 의미가 없기에 빠른 시행을 위해서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LBN 아카데미 원장으로 위촉된 차미경대표가 퍼스널컨설팅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금일 LBN 아카데미 원장으로 위촉된 차미경 원장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탄력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트렌드라는 것은 따라가면 늦다.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LBN의 기획력에 놀랐고, "무컨셉의 컨셉"이라는 접근방식도 신선했다. 기존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대로 된 MCN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차미경대표는 "마케팅성형연구소"대표로, 개인 및 기업체를 포함하여 7년, 약 1천여명 이상의 컨설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 컨설턴트이며, "미친 세일즈"의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미친 세일즈"는 4쇄까지 완판되어 추가 인쇄 준비중이다.


확인된 사실만 진실을 바탕으로.
 
기사입력: 2020/01/23 [11:51]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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